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6일(금)

기자

홍길동

박세영 기자

syp78@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yp78

많이 본 뉴스 2026.10.09~2026.10.16

오세훈 "올 크리스마스까지 주택 3만호 착공 반드시 완수"

[서울25, 구청장에게 듣다] 박준희 "관악 첫 3선 영광…확실한 변화로 보답"

"진실 암장" vs "정치 공세"…서울시 국감,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공방

[지금 성동은] '크리에이티브×성수' 시민-기업-공간 연결, 창조적 에너지 발산

서울시, 모아주택 초기 사업비 융자 지원…총 80억 규모

대법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피해 투자자에게 더 배상해야"

대우조선해양(현 한화오션)이 분식회계로 손해를 입은 투자자들에게 더 폭넓게 배상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5일 소액주주 460여 명이 대우조선해양과 고재호 전 대표, 안진회계법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심의 원고일부승소 판결을 일부 파기하고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고 전 대표는 2012~2014년 분식회계를 저지르고 손실을 재무제표에 반영하지 않은 혐의로..

검찰, '자녀 특혜 채용 의혹' 선관위 추가 압수수색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자녀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선관위에 대해 네 번째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25일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이찬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중앙선관위, 인천선관위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감사원이 수사의뢰한 선관위 채용비리 사건 수사 중 압수수색의 필요성이 확인돼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국민권익위원회는 201..

명품백 수사팀 "김여사 조사, 오후 8시 전 지휘부 보고…3시간 지연 항의"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를 비공개 소환 조사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명품백 수수 의혹 조사 시작 사실을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지휘부에 당일 오후 8시 이전에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지검장이 수사 지휘권자인 이원석 검찰총장에게 보고한 시점과 3시간 넘게 차이가 발생한 것으로 대검찰청 감찰부는 보고 지체 배경에 초점을 두고 진상 파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 검사..

'수사팀 사표' 반발 확산에… 大檢 '패싱 진상조사' 속도조절

대검찰청이 김건희 여사의 대면조사 사후 보고와 관련한 진상파악에 속도를 늦추기로 했다. 이원석 검찰총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간 충돌로 비치고 일선 수사팀 검사가 사표를 내는 등 반발이 거세지자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대검은 진상조사 자체를 중단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 감찰부는 서울중앙지검의 진상조사 연기 요청 일부를 수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일선 수사팀은..

대검 진상파악에 일선 검사 부글부글…이원석 '잠시 멈춤'

대검찰청이 김건희 여사의 대면조사 사후 보고와 관련한 진상파악에 속도를 늦추기로 했다. 이원석 검찰총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간 충돌로 비치고 일선 수사팀 검사가 사표를 내는 등 반발이 거세지자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대검은 진상조사 자체를 중단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의 불씨는 여전히 남아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 감찰부는 서울중앙지검의 진상조사 연기 요청 일부를 수용한 것으로 파악됐..

공수처, '경찰 세관 수사 외압 의혹' 고발인 첫 조사

세관 직원들의 마약 조직 연루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경찰 고위 간부에게 외압을 받았다고 폭로한 경찰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4부(이대환 부장검사)는 이날 오후 서울 강서경찰서 소속 경정 A씨를 소환했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고발인 조사를 위해 A 경정은 오후 1시 50분쯤 공수처에 출석했다. 공수처는 A 경정에게 사건 관련 경위를 비롯해 관련 자..

대검, '김 여사 조사 사후 통보' 진상파악 템포 늦춘다

대검찰청이 지난 20일 김건희 여사 비공개 소환조사를 이원석 검찰총장에 사후 보고한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에 대한 진상파악을 최소한의 범위에서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수사가 마무리될 때까지 진상 파악을 미뤄달라는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요청을 일부 수용하면서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검 감찰부는 김 여사 관련 수사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 차분하게 진상 파악에 나서기로 방침을 정했다. 이에 따라 이 지검..

김 여사 "최 목사가 준 화장품, 美 할인매장서 사온 것으로 인식"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검찰 조사에서 최재영 목사로부터 받은 화장품에 대해 "미국 할인매장 등에서 사온 것으로 인식해 받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김승호 부장검사)는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창성동의 대통령경호처 부속청사로 김 여사를 불러 명품백 수수 의혹 관련 대면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같은 진술을 확보했다. 김 여사는 최 목사로부터 202..

공수처 "임성근 구명로비 의혹 수사, 직권남용 사건과 별개 아냐"

해병대원 순직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직권남용 수사와 구명로비 의혹 수사에 대해 "별개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23일 공수처 관계자는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한 소환 시기 등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확답하기는 어렵지만 수사에 필요하다면 소환이 이뤄질 것으로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직권남용으로 수사가 이어져 오다 구명로비 의혹으..

기습·먹튀공탁 막는다…'형사소송법·공탁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피해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기습 공탁'하는 일을 막기 위한 형사소송법·공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입법 여부와 법안 내용은 추후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23일 법무부는 기습·먹튀공탁 등 형사공탁제도의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형사공탁 시 법원이 피해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절차를 신설하고, 공탁금 회수를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공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원석, 尹 탄핵 청문회 불출석…"법치주의 침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의 증인으로 채택된 이원석 검찰총장이 국회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총장은 23일 오전 11시 국회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고 입장문을 통해 "대통령 탄핵 청원 청문회에 검찰총장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진행 중인 수사에 관해 답변을 요구하는 것은 입법권의 한계를 넘어 사법을 정쟁으로 끌어들여 법치주의의 기반을 침해하는 것이므로 검찰총장은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러..

공수처,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 전 경호처 관계자 소환 조사

'채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조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의 구명로비 의혹에 연루된 전직 대통령 경호처 직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4부(이대환 부장검사)는 이날 전 청와대 경호처 출신인 송모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송씨는 지난해 5월 '멋쟁해병'이란 이름의 카톡 대화방을 개설해 임 전 사단장을 비롯한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

두 번 패싱당한 검찰총장…"수사지휘권 미리 돌려놨어야"

김건희 여사 수사를 두고 '총장 패싱' 논란이 불거진 이원석 검찰총장에 대해 법조계에서는 예견된 수순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총장의 패싱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서다. 올해 5월 단행된 검찰 고위직 간부 인사에서도 김 여사 수사팀이 대거 교체되며 이 총장에 대한 패싱이 여실히 드러났다. 이 총장은 이러한 검찰 인사 이후에도 김 여사 수사에 대해 "원칙 수사"를 강조하며 공개 소환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대통령..

이원석 "수사 원칙 안 지켜져"...대검에 진상파악 지시

이원석 검찰총장은 22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이 자신에게 사전 보고하지 않은 채 김건희 여사를 비공개 조사한 것과 관련해 대검찰청 감찰부에 진상파악을 지시했다. 김 여사 수사를 두고 검찰 수뇌부 갈등이 고조된 가운데 임기를 두 달여 앞둔 이 총장이 지나치게 원칙론을 강조하며 자기 정치에 나선 것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총장은 이날 오전 대검 집무실에서 이 지검장으로부터 김 여사에 대한 조사..

檢간부인사 이어 두번째 '패싱'… 또 불거진 '용산과 갈등설'

김건희 여사 수사를 두고 '총장 패싱' 논란이 불거진 이원석 검찰총장에 대해 법조계에서는 예견된 수순이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총장의 패싱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에서다. 올해 5월 단행된 검찰 고위직 간부 인사에서도 김 여사 수사팀이 대거 교체되며 이 총장에 대한 패싱이 여실히 드러났다. 이 총장은 이러한 검찰 인사 이후에도 김 여사 수사에 대해 "원칙 수사"를 강조하며 공개 소환에 대한 의지를 드러내 대통령실과의 갈등을 빚어왔다. 법조..

previous block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