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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채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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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에 전격 돌입한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2대 총선에 이어 이번 재보궐 선거 역시 현 정권을 심판하겠단 주장이다. 김성회 민주당 대변인은 3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번 재보궐선거의 의미는 무엇보다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현 정부는 지난 4월 총선에서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았음에도 반성은 커녕 국정운영 기조의 어떠한 변화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