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만명 몰린 ‘제26회 소래포구축제’ 성료…공연·체험·지역산업 어우러진 한마당
인천 남동구의 대표 축제인 '제26회 소래포구축제'가 사흘간 51만여 명의 방문객을 불러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남동구는 지난 2~4일 사흘간 소래포구 해오름광장과 소래포구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가 공연과 체험, 먹거리와 관광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5일 밝혔다. '소래에서 놀래'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올해 축제는 해오름광장을 중심으로 소래역사관, 장도포대터, 새우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