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대통령 지지율, 직전조사보다 1%p 오른 44%[NBS]
李 "관계성·무차별 범죄에 전쟁 선포 각오로 특단 대책 수립해야"
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
李,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조문…"국가가 끝까지 함께해야"
靑 떠난 강훈식 "대통령은 좋은 분...모시는 내내 감탄"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양대 노총 위원장을 만나 "노동 존중 사회나 기업하기 좋은 나라라고 하는 건 상호 대립적인 게 아니고 충분히 양립할 수 있고, 또 양립해야 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기업인들이 자신을 '친(親)노동', 노동자들은 '친기업'이라고 비판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제가 편이 어디 있겠나. 모두 잘되게 해야 한다"고 하며 중립적인 입장을 지키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 김동명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
대통령실은 4일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 40년 뒤인 2065년 156.3%(올해 말 49.1%)로 뛸 것이라는 정부 추계와 관련해 "인구와 성장 변수의 변화, 지출 절감 노력 등에 따라서 국가 채무 비율은 매우 큰 폭으로 달라진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장기 재정 전망 결과는 현재 제도, 경제 여건 등이 그대로 유지될 경우를 전제해 기계적으로 추계하기 때문에, 정년 연장·여성고용 확대 같은..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양대 노총 위원장을 만나 "노동 존중 사회나 기업하기 좋은 나라라고 하는 건 상호 대립적인 게 아니고 충분히 양립할 수 있고, 또 양립해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사회의 제일 큰 과제가 포용과 통합이라고 할 수 있는데, 노동자와 사용자 측이 정말 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 대통령은 기업인들은 이 대통령을 '친노동'이라고 비판하고, 노동자들은 '친기업'이라고 비판한다는 점을..
류덕현 대통령실 재정기획보좌관이 윤석열 정부의 재정 정책에 대해 '재정판 양두구육'이라고 비판했다. 재정건전성을 제일 중요하게 여기다가 경제와 재정 모두 망가진 결과를 가져왔다는 설명이다. 특히 류 보좌관은 "기본적으로 재정 운영을 이렇게 못하면 나라 경제가 어떻게 망가지는지를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류 보좌관은 4일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류 보좌관은 전임정부의 대규..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기업의 성장이 곧 국가 발전"이라며 "모두가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역량 있는 제조업들이 성장 발전할 수 있게 정부가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안산 소재 반도체 부품 기업 새솔다이아몬드공업에서 진행한 'K-제조업 기업현장 간담회'에서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 특히 국민의 일자리라는 측면에서 보면 제조업은 정말..
이재명 대통령은 3일 "기업의 성장이 곧 국가 발전"이라며 "모두가 성장의 기회를 누릴 수 있게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역량 있는 제조업들이 성장 발전할 수 있게 정부가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안산 소재 반도체 부품 기업 새솔다이아몬드공업에서 진행한 'K-제조업 기업현장 간담회'에서 "국민들의 먹고사는 문제, 특히 국민의 일자리라..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제조업이 고용에 있어 큰 역할을 한다"고 하며 역량 있는 강소 제조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안산 소재 반도체 부품 기업 '새솔다이아몬드공업'을 방문해 "우리 강소 기업들, 또 역량 있는 제조업들이 성장·발전 해야 된다. 정부로서도 매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김민석 국무총리는 3일 "내년 소방 R&D 예산을 전년 대비 64.9%가 증가한 503억원 규모로 확대 편성하고, 소방 R&D 5개년 계획도 수립·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소방 역량의 강화가 절실하다"며 이 같은 내용의 소방 R&D 강화방안을 밝혔다. 김 총리는 "소방 현장에서의 1분 1초는 곧 국민의 생명"이라며 "현장의..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2차 상법 개정안, 노란봉투법과 관련해 법 시행 과정에서 기업과 노동자들의 싸움이 발생하지 않도록 "장관들이 칸막이 없이 치열하게 토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당부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브리핑으로 전했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2차 상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에 대한 기업들의 우려를 전달하며 "기업으로서는 불확실성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1%대까지 추락한 잠재성장률을 다시 끌어올리지 않으면 어떤 정책도 결국은 반짝 효과에 그칠 것이 분명하다"면서 범정부 차원의 종합 대책을 신속하게 수립해서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7월 산업생산·소비·설비투자가 나란히 증가세로 전환됐고 소비쿠폰 지급 영향으로 소매판매가 2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지만, 장기적인 경제 성장률을 가늠할 수 있는 잠재성장률이 계속 떨어지자 범정부 차원의 종합 대책 수립을 주문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는 AI(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 GPU(그래픽 처리장치) 확보 계획부터 수출 다변화 전략까지 국가 성장을 위한 다양한 전략들에 대한 논의가 펼쳐졌다. 이 대통령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 각 부처 장관들로부터 미래 먹거리 육성 전략과 내년도 예산 집행 등을 보고받았다. 보고 과정에서 이 대통령이 중간중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상법 개정안,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심의를 앞두고 "기업과 노동 둘 다 중요하다. 기업이 있어야 노동자가 존재할 수 있고 노동자 협력이 전제돼야 기업도 안정된 경영환경을 누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두 법의 목적은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노사 상생을 촉진해 전체 국민 경제 발전을 뒷받침 하는 데 있다"며 이 같이..
이재명 대통령은 23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80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참석한다.특히 이 대통령은 오는 24일 대한민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안보리 의장을 맡아 AI(인공지능)·국제평화·안보를 주제로 하는 공개 토의를 주재한다. 유엔 안보리는 이사국 15개국이 국가 알파벳 순서로 매월 돌아가며 의장국을 맡는데, 우리나라가 이달 의장국을 맡게 됐다. 23일에는 유엔총회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극복 과정,..
[속보]李, 23일 유엔총회 참석…안보리 의장국 자격 AI 토의 주재
대통령실은 1일 검찰개혁과 관련한 이재명 대통령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통령이 굳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이지선다에서 답을 하나 선택하는 문제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실이 검찰개혁안에 대한 입장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검찰개혁안 마련을 위해 이 대통령이 "생산적 토론을 해야만 이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