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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직전조사보다 1%p 오른 44%[NBS]
李 "관계성·무차별 범죄에 전쟁 선포 각오로 특단 대책 수립해야"
李,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빈소 조문…"국가가 끝까지 함께해야"
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
靑 떠난 강훈식 "대통령은 좋은 분...모시는 내내 감탄"
한국과 일본, 중국 3국이 오는 26일과 27일 1박2일간 서울에서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한·일·중 정상회의는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개최된 8차 회의 이후 4년 5개월 만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23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9차 한일중 정상회의가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김 차장은 회의 "첫째 날인 26일 오후 대통령실에서 리창 중국 총리와..
[속보] 대통령실 "한·일·중 정상회의 26~27일 서울서 개최…4년 5개월 만"
윤석열 대통령은 23일 "금융, 인프라, R&D는 물론 중소·중견기업 지원까지 아우르는 26조원 규모의 '반도체 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반도체 산업을 주제로 '제2차 경제이슈점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반도체는 국가 총력전이 전개되는 분야"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은 17조원 규모의 반도체 금융지원 프로그램, 세액공제 일몰 연장, 속도감 있..
[속보] 尹 "경제이슈점검회의 수시로 열어 각종현안 직접 챙기겠다"
[속보] 尹 "투자세액공제,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투자 차질 없도록 연장"
[속보] 尹 "26조 규모 '반도체 산업 종합지원 프로그램' 마련"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이달 26일 서울에서 정상회담을 하기 위해 양국 정부가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교도통신은 이날 기시다 총리가 오는 26∼27일 서울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진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윤 대통령과 양자 회담을 개최할 것으로 보인다고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한·일 정상은 지난해 11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대통령이 오는 28~29일 양일간 한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대통령실이 22일 밝혔다. 윤 대통령은 무함마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투자·에너지·국방·방산·첨단기술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강화를 논의한다. 또 양국 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대통령실은 "이번 무함마드 대통령의 방한은 UAE 대통령으로서는 첫 국빈..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임명장 수여식에는 오 처장과 배우자가 참석했다. 수여식에는 정진석 비서실장,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성태윤 정책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이도운 홍보수석, 김주현 민정수석, 박춘섭 경제수석, 장상윤 사회수석, 박상욱 과학기술수석,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 복두규 인사기획관 등이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22일 대한민국학술원 개원 7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학문의 자유를 충실히 보장하고, 연구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한민국학술원 개원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도전을 맞이하고 있다. 과학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고, 세계 주요 국가들은 미래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기술..
대통령실과 정부, 국민의힘이 민생 안정과 국민 생활에 밀접한 정책을 논의하는 정례 고위 당정정책협의회를 마련하고 22일 첫 회의를 했다. 고위 당정정책협의회는 정부의 해외 직접구매(직구) 정책 혼선에 따라 정부와 당이 더 긴밀히 소통해 정책을 조율할 필요가 있다는 공감대에 따라 마련됐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오전 당정 간 정책 협의를 강화하기 위한 고위 당정 정책협의회를 개..
대통령실이 일각에서 재기한 내달 공매도 재개 가능성을 일축했다. 대통령실 고위관계자는 22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불법공매도를 근절하고 투자자들이 신뢰할 시스템이 갖춰질 때까지 공매도를 재개하지 않는다는 게 기본 입장이고 그 입장에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금융당국은 지난해 11월 대형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의 대규모 불법 공매도 등의 문제가 이어지자 올 6월까지 공매도를 전면 금지했다. 하지..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개막한 'AI 서울 정상회의'에서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의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AI 안전, 혁신, 포용을 조화롭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화상으로 열린 AI(인공지능) 서울 정상회의 개회사를 통해 "오늘 'AI 서울 정상회의'는 그간의 노력을 결집해 글로벌 차원의 AI 규범과 거버넌스를 진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청와대 영빈관에서..
한덕수 국무총리는 21 강원 철원군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발생 상황을 보고 받고 "초동방역에 만전을 기해 추가 확산을 막을 것"을 긴급지시했다. 한 총리는 "발생 농장에 대한 출입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일시이동중지 등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차단방역을 신속히 추진할 것"을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에 당부했다고 총리실은 전했다. 이날 강원지역에서 작년 7월 18일(철원), 9월 25일(화천) 농장 A..
김건희 여사는 21일 '희망을 그리는 아이들: 우크라이나 아동 그림전'을 찾아 "우리 모두 생명 존중과 세계 평화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 마련된 전시관을 찾아 지난해 우크라이나 방문 경험을 전하며 이 같이 말했다고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김 여사는 인사말을 통해 "여기 계신 분 중에 전쟁을 직접 경험하신 분이 얼마나 되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