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누리호 발사 생중계로 시청…"우리 힘으로 우주 개척"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진 모습을 청와대 집무실에서 생중계로 지켜봤다. 김성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7일) 오후, 청와대 집무실에서 비서실장, 정책실장, AI미래기획수석과 함께 누리호 5차 발사 장면을 실시간으로 시청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누리호의 발사를 기다리며 이 수석에게 발사 준비 및 진행 상황, 탑재 위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