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숫자 너머, 주민의 일상을 바꾸는 성북의 적극행정
행정의 성과는 숫자만으로 설명할 수 없다. 예산 규모나 사업의 개수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일상에 어떤 변화가 생겼는가이다. 걷기 불편했던 길이 안전해지고, 방치된 공간이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되살아나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때 받을 수 있게 되는 것. 주민에게는 이러한 일상의 변화 하나하나가 행정의 성과다. 적극행정은 바로 이러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익숙한 방식과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문제를 새롭게 바라보며, 기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