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정의선, 양궁과 39년 ‘금빛’… 국내 단일 종목 사상 최장후원의 힘
현대차그룹 정몽구·정의선 회장 부자(父子)가 양궁과 사랑에 빠진 지 39년, 또다시 대한민국 양궁이 항저우에서 아시아 대회를 통해 금메달 4개를 추가하는 등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갔다. 단일 종목 후원으로는 사상 최장이다. 선수와 코치진의 노력, 양궁협회의 투명한 운영, 국민적 성원, 그리고 현대차그룹의 후원 등에 힘입어 한국양궁은 지난 1978년 방콕 아시아 대회부터 이번 항저우 대회까지 금메달 40개, 은메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