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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산업1부장 입니다. AI시대 심장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전자·통신·IT, 그리고 산업의 근간인 중화학과 재계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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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티가 자동차 산업 미래 인재 육성과 자동차 정비 기술 발전을 위해 전국 자동차 관련 교육기관에 정비실습용 교보재 기증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대전에 위치한 KGM 기술교육원에서 30일 열린 교보재 기증식에는 KGM 이창열 서비스사업부장 및 오석진 기술교육원장, 순천제일대학교 정동화 교수를 비롯해 교육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보재 기증행사는 오석진 기술교육원장의 교육기관 산학협동..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강릉시자원봉사센터에 강원도 강릉시 산불피해지역 복원 및 방화림 조성 등을 위해 총 4억원을 기증하는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최길영 강릉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채희 강릉시 대외협력국장,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중구 서울스..
KG모빌리티가 신규 대표 브랜드 'KGM'을 론칭하고 전국 판매 대리점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간판 교체 등 새 단장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고객 만족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론칭한 대표 브랜드 'KGM'은 KG Mobility의 이니셜로 해외 시장에서는 지난 4월부터 사용해왔으며, 기업 이미지 제고는 물론 브랜드 일원화를 위해 국내 시장도 적용하기로 했다. 시인성은 물론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하..
2030 국제엑스포 유치엔 실패했지만 재계 총수들의 투혼은 남았다. 정부와 기업이 '원팀'이 돼 공조한 'K 기업가' 정신을 세계에 알리며 깊은 인상을 줬고, 삼성·SK·현대차·LG 등 굴지의 기업 총수들이 전세계를 발로 뛰며 엮은 새 비즈니스 기회와 주요 리더들과의 끈끈해진 네트워크는 또다른 측면에서 더 큰 성과 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12대 주요 그룹은 지난해 6월 민간유치위원..
치열했던 1년 반, 부산엑스포 유치전은 현대차그룹에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를 크게 넓히고 해외 거점에 대한 현지 정부 협조를 약속 받는 중요한 비즈니스 성과를 남겼다. 정의선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 사장, 송호성 기아 사장이 백방으로 달리며 표를 받기 위해 만난 각 국 대통령과 총리, 정재계 인사들은 현대차에 가장 필요했던 글로벌 정세를 읽고 중장기 사업 방향성을 명확히 할 중요한 자산이자 계기가 됐을 거란 분석이 나온..
2030 국제엑스포의 부산 유치엔 실패했지만 재계 총수들의 투혼은 남았다. 정부와 기업이 한 몸이 돼 공조한 'K 기업가' 정신을 세계에 알리며 깊은 인상을 줬고, 삼성·SK·현대차·LG 등 굴지의 기업 총수들이 전세계를 발로 뛰며 엮은 새 비즈니스 기회와 주요 리더들과의 끈끈해진 네트워크는 또다른 측면에서 더 큰 성과 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12대 주요 그룹은 지난해 6월 민간유..
대한민국이 2030 국제엑스포의 부산 유치엔 실패했지만 정부와 기업이 한 몸이 돼 공조한 'K 원팀' 정신을 세계에 보여주고, 간판기업 총수들이 직접 전세계를 발로 뛰며 엮은 또다른 비즈니스 네트워크 등 다른 측면에선 큰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29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12대 주요 그룹은 지난해 6월 민간유치위원회 출범 이후 18개월 동안 총 175개국의 정상과 장관 등 고위급 인사 3000여명을 만났다..
볼보차코리아가 국내 수입차시장에 신무기를 내놨다. 전기차 'EX30'이다. 갖출 거 다 갖추고도 보조금을 100% 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4000만원대 전기차다. 향후 효자 'XC60'과 함께 판매량을 견인해 시장 3위 아우디를 위협할 전망이다. 28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올 10월 누적 판매는 1만3770대로 국내 수입차 시장 4위다. 전년동기대비 아우디(1만5258대)와 3..
삼성전자가 미래사업 컨트롤타워를 세운 이유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이다. 예측할 수 없는 경영환경 변화는 주력 반도체사업을 천문학적 적자로 돌려세웠다. 우리나라 수출과 경제가 위태롭게 흔들리자, 삼성이 흩어져 있는 그룹의 역량을 한데 끌어 모아야 한다는 제언이 각 계로부터 쏟아졌다. ◇미래 먹거리 찾는 컨트롤타워 '미래단' …'미전실'과는 확연히 다르다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미래사업기획단'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전세계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유력 매체들로부터 최고 영예의 상을 잇달아 수상하면서다.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패러다임 속에서 전기차와 수소차, PBV(목적기반모빌리티)와 하늘을 나는 차 AAM(미래항공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자동차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정 회장이 현대차그룹 새 총수가 돼 재계를 종횡무진 한 지 3년, 현대차·기아..
삼성전자가 미래 먹거리를 발굴해 키우는 '미래사업기획단'을 신설했다. 기존 '한종희·경계현' 2인 대표 체제는 그대로 유지한다. 위기 돌파를 위해 경영 안정 속 미래 준비에 주력하기 위한 전략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7일 삼성전자는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 확대에 대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4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냈다. 신설된 미래사업기획단은 그룹의 '먹거리 컨트롤타워'라 봐도 무방하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자동차 산업 올해의 리더(Industry Lead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대담하고 창조적인 혁신 의지를 갖고 있는 정 회장이 '차세대 모빌리티 산업 게임 체임저'라는 평가와 함께다. 특히 정 회장이 영국 찰스 3세 국왕 즉위 후 한국인 최초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 수훈을 받은지 불과 보름도 채 안 된 시점이라, 글로벌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전세계 자동차 산업을 이끄는 '글로벌 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유력 매체들로부터 최고 영예의 상을 잇달아 수상하면서다. 팬데믹 이후 급변하는 패러다임 속에서 전기차와 수소차, PBV(목적기반모빌리티)와 하늘을 나는 차 AAM(미래항공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자동차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20년만에 현대차그룹 새 총수가 돼 재계를 종횡무진 한 지 3년, 현대차·기아..
삼성전자가 미래사업 컨트롤타워를 세운 이유는 절체절명의 위기감이다. 예측할 수 없는 경영환경 변화는 주력 반도체사업을 천문학적 적자로 돌려세웠다. 우리나라 수출과 경제가 위태롭게 흔들리자, 삼성이 흩어져 있는 그룹의 역량을 한데 끌어 모아야 한다는 제언이 각 계로부터 쏟아졌다. ◇미래 먹거리 찾는 컨트롤타워 '미래단', 미전실과는 다르다 2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신설된 '미래사업기획단'의 역할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