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의회, 주요 사업장 7곳 현장점검…행감서 추진 실태 따진다
경남 양산시의회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주요 사업장과 공공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도시건설위원회와 기획행정위원회는 이틀간 총 7곳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를 살폈다. 현장에서 확인한 사항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집중 검토할 계획이다. 7일 양산시의회에 따르면 도시건설위원회는 전날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 바이오가스화시설 증설사업, 남물금 하이패스 IC 설치사업, 명동공원 조성사업, 삼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