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부두내 교통안전위해 운영사와 협업강화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10일 부두 운영사 3개사(한국국제터미널·SM상선광양터미널·광양항서부터미널)에 교통장애물에 부착하는 반사판, 쏠라경광등, 쏠라윙카 등 안전용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항만공사는 지난해 항만근로자 및 항만전문가 요구분석을 통해 수립한 항만작업장 개선방안과 광양항 ‘컨’부두 안전강화회의를 개최해 차선도색, 안전용품 지원, 부두 내 출입자 관리강화 등 다양한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모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