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기관·기업 6개 단체 '세무지서→광양세무서' 분리 설치 건의
전남 광양시를 비롯한 6개 기관단체장이 순천세무서 광양지서를 ‘광양세무서’ 분리 설치를 건의하는 공동건의문을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 25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세무서 설치 공동건의문’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진수화 광양시의회 의장, 이진수 포스코 광양제철소장, 이백구 광양상공회의소장,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백윤식 광양경제활성화운동본부 대표 등 6개 기관단체장이 참여했다. 공동건의문에는 “광양시는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