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1가 656-1119번지 일대에 11층 높아 업무복합시설 조성
서울시는 지난 14일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성수동1가 656-1119 일대에 대한 기반시설 충분여부 심의안을 조건부가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성동구 성수동1가 656-1119, 2003번지, 대지면적 2275㎡로, 왕십리로변에 위치한 준공업지역이다.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 포함돼 있으며, 지하철 2호선 뚝섬역에서 1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