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장동혁 "브라질산 계란 1300원에 사서 100원에 팔아…'좌아'한 수입"
주진우 '이재명 황제골프 특검법' 발의…"비용 출처·직무유기 수사해야"
수도권·충청 잡은 국힘, 지지율 역전
안철수 "바다까지 北 지뢰밭…李, '굴종 광대극' 즉각 멈춰야"
국감 '강성 공격수' 눈도장 찍은 이진숙·김태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9일 발명의 날을 맞아 "국가가 적극 나서 창의적 사고와 도전정신을 키우고 미래의 발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창의력이 모여 대한민국의 내일을 바꾸고 거대한 혁신을 이룰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1441년(세종 23년) 5월 19일, 세계 최초의 강수량 측정기인 측우기가 반포됐다"며 "측우기는 농..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주여대 체육관에 마련된 금호타이어 공장 화재 이재민 대피소를 찾아 대피 시민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 지난 12일 6·3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유세 연설에서 '국민통합'과 '유능한 일꾼'을 내세우고 있다. 이 후보는 좌우를 구분하지 않는 실용주의를 부각하며 자신은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유세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더라도 대선 이후인 6월 18일로 연기된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과반 이상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응답자가 53%, '재판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자가 43%였다. '잘 모른다..
더불어민주당이 18일 김용태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공표와 후보자 비방으로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이건태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 비대위원장은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후보가 '커피 원가가 120원인데 너무 비싸게 판다'라고 말했다고 썼다. 이 후보는 '너무 비싸게 판다'는 말을 한 사실이 없다. 김 비대위원장의 페이스북 글은 명백히 후보자의 낙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공표"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8일 "광주 정신을 기억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국민과 함께 아름다운 5월을 향해 두려움 없이 나아가자"라고 밝혔다.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80년 5월 광주에서 시작된 마흔다섯 번째 봄이 우리 곁에 찾아왔다"며 이 같이 밝혔다.이 후보는 "세월이 흐르며 기억은 희미해질지언정 가슴에 새겨진 아픔과 상처는 해가 갈수록 선명해진다"며 "인간의 한계와 두려움을..
1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대통령에 당선 되더라도 대선 이후인 6월 18일로 연기된 공직선거법 파기환송심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과반 이상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에게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응답자가 53%, '재판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자가 4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5·18 민주화 운동 45주년을 맞은 18일 "여전히 광주 5·18 진상규명과 엄정한 책임은 미완성"이라며 "책임자 처벌 조치는 앞으로도 계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언제나 오월은 아름다운 계절이기도 하고 가슴 아프고 슬픈 계절"이라며 "1980년 5월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최근 유세현장에서 나온 '커피 원가 120원' 발언과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 후보는 지난 16일 군산 유세에서 자신의 경기도지사 업적인 '계곡 불법영업 정비'를 추켜세우며 "닭죽 한 마리 6만원 씩 받고 파는 것도 좋은데 그것보다 (계곡을) 정리한 다음에 닭죽을 팔지 말고 커피와 차를 팔아라"고 말했다. 이어 "5만원 주고 땀 뻘뻘 흘리며 한 시간 고아서 팔아봐야 3만원 밖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8일 "진짜 대한민국의 새로운 헌법을 준비하자"라며 대통령 4년 연임제, 5·18 민주화운동 정신 수록,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 등의 개헌 공약을 내놨다. 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현행 우리 헌법은 1987년 우리 국민이 서슬 퍼런 군사독재에 맞서 직접 쟁취한 승리의 증표"라며 "하지만 지난 12·3 비상계엄으로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는 철저히 유린됐다. 위대한..
[속보] 이재명, 개헌 약속…"대통령 4년 연임제 도입하자"
황교안 무소속 대선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민주주의를 가장한 독재"라고 일침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황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주당은 스스로를 '민주'라 내세우며 정당의 이름까지 민주주의로 위장하고 있지만, 사실상 다수의 이름으로 반대세력을 탄압하고 법치를 유린하는 전형적인 독재정치를 자행하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황 후보는 "법과 제도를 앞세워 소수 의견을 억누르고 사법부마저 권력의 도구로 삼으..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가 1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겨냥해 "지은 죄가 너무 많아서 국민과 대면을 못하고 항상 총 맞아 죽을까봐 방탄복을 입는다"며 "국민 보는 게 무서우면 정치를 때려쳐라"고 일침했다.구 후보는 이날 여주 한글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에서 이 같이 밝혔다.그는 "방탄복과 테러, 두려움과 공포심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곳이 있다. 감옥"이라며 "본인이 평소 주장하던 모든 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5일 목포를 찾아 "특정 정치인의 이념과 사상을 관철하기 위해 정치하냐"라며 "좌파면 어떻고 우파면 어떻냐"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목포 평화광장에서 열린 유세에서 "정치가 국민을 배부르게 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자고 하는 것 아니냐"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 후보는 "빨간색이면 어떻고 파란색이면 어떻냐"라며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의 더 나은 삶"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5일 차기 정부의 명칭으로 '국민주권정부'를 언급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전남 순천시 연향동 패션의 거리에서 열린 유세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음 정부의 이름을 어떻게 지을까 고민한다. 저는 그 정부의 상징은 국민주권이라 생각한다. 국민주권정부"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최초의 민주정부는 국민의 정부라고 불렀다. 다음 정부는 참여정부라고 불렀다"며 "민주주의를 위해서 싸우다가 잠시..
"이재명 국민 앞에 서는 게 두려우면 정치 하지 마라" 구주와 자유통일당 대선후보는 15일 춘천을 찾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향해 이 같이 밝혔다. 구 후보는 이날 춘천 중앙시장 앞 유세에서 "이재명은 지금 방탄복을 입고 있다"라며 "국민 앞에 서는 게 두렵고, 대면하기가 그렇게 힘들면 당장 정치를 때려치워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더이상 방탄복을 입을 필요 없는 교도소로 들어가라"라며 "최근 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