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박준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sangmk85
[기자의 눈]첫 단추 잘못 꿴 중대범죄수사청
중수청,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 착수...출범 열흘 만에 '1호 감찰'
선관위 특검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영장 기각에 "납득 어려워, 재청구할 것"
법무부, 인천 흉기난동 사건 사과…"전자감독 체계 전면 재점검"
선관위 특검팀 "30개 시군구 선관위 투표자수 허위 입력 확인"…중앙선관위 등 7곳 압수수색 돌입
검찰이 이른바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이상혁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를 받는 김 회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김 회장을 비롯한 홈플러스 대주주 MBK 경영진은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인지한 상태에서 대규모 단..
역대 최대 규모의 텔레그램 성 착취방인 '목사방'을 운영하며 4년여간 남녀 수백명을 성착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녹완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10일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작·강간 등 상해 등 혐의를 받는 김녹완의 상고를 기각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신상정보 공개·고지와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 제한 각 10년, 전자장치 부착 30년 명령도..
검찰이 이른바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을 조만간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이상혁 부장검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등 혐의를 받는 김 회장을 조만간 소환할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이 통보한 출석 예정일은 오는 11일로, 구체적인 일정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홈플러스 대주주인 MBK..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종결'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8일 경찰청 본청과 제주경찰청, 제주서부경찰서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제주지검과 경찰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오전부터 제주경찰청 형사과와 서부서 서장실·형사과·실종팀·당직실, 경찰청 본청 등에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은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경찰의 실종 사건 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앞서 부모 경장은 지난 5월 15..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58·사법연수원 28기)가 "빠른 시일 내 조직을 안착시켜 국가 중대범죄 대응에 한치의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에 첫 출근했다. 김 후보자는 "형사사법 체계의 커다란 변화 속에서 신설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청장 후보로 지명돼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며 "향후 청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