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157만명 살린다'…배달료 0원+50억 투자까지
서울시 소상공인들은 하반기부터 배달료 0원 서비스, 50억원 규모 성장펀드 투자, 3200억원 확대된 자금 지원, 산재보험료까지 포함한 '안심3종' 사회보장, 원스톱 경영지원 등 종합적인 성장 지원을 받는다. 서울시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소상공인 힘보탬 프로젝트' 하반기 정책을 발표했다. 최근 지속되는 내수 부진과 미국발 관세 인상 등 복합적 경제 압력 속에서 지난해 전국 폐업 신고 건수가 사상 처음 100만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