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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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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국감] 교부금 개편 쟁점…서울교육청 1.4조 부족 비상
문 대통령 “통 큰 합의를 한 김정은 위원장의 용기와 결단, 경의를 표한다”(속보)
남북정상 부부, 환영 만찬 전 환담 예정(속보)
리설주, 오후 6시 15분 경 판문점 도착(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2018 남북정상회담과 관련해 “오늘 아주 좋은 논의를 많이 이뤄서 남북의 국민에게, 전 세계 사람에게 아주 선물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열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오전 정상회담을 마친 뒤 마무리 발언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많이 기대하셨던 분들에게는 물론 이제 시작에,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겠지만 우리 오늘 첫..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역사적 첫 만남을 가졌다. 남북정상은 이날 정상회담을 위해 판문점 군사분계선(MDL)을 사이에 두고 악수를 나누며 첫 인사를 나눴다. 남북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역사상 처음으로 남쪽 땅을 밟은 김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28분께 판문점 북측 판문각에서 나와 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T2)과 소회의실(T3) 사이 군사분계선으로 걸어왔다. 문 대통령은..
문대통령 “김 위원장 군사분계선 넘는 순간 평화의 상징”(속보)
김정은 “현안 문제, 관심사 툭 터넣고 이야기 해 좋은 결과 만들어내길”(속보)
남북정상회담 우리측 임종석·서훈, 북측 김영철·김여정 배석(속보)
남북정상회담, 시작(속보)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7일 오전 9시 28분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가졌다. 두 정상은 첫 만남부터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시작부터 역사적 장면들을 연출했다. 남북정상회담 참석을 위해 역사상 처음으로 남쪽 땅을 밟은 김 국무위원장은 이날 오전 9시 28분께 판문점 북측 판문각에서 걸어 내려와 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T2)과 소회의실(T3) 사이 군사분계선(MDL)을 사이에 두고 문 대통령과..
양국 정상 접견실 이동…10시30분 정상회담 시작 예정(속보)
남북정상, 전통의장대 사열(속보)
문재인-김정은 남북 군사분계선 서로 넘으며 악수(속보)
문재인 대통령, 파란넥타이 차림 밝은 웃음으로 시민과 인사(속보)
문재인 대통령, 창성동에서 시민 만날 예정(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