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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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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종전선언, 전쟁 종식 정치적 선언…평화협정 출발점”(속보)
문 대통령 “국민들. 김 위원장 직접 보길 바라”(속보)
문 대통령 “고려건국 1100년 맞아 12월 대고려전 北문화재 함께 전시 제의”(속보)
문 대통령 “국회회담, 가까운 시일 내 개최 구두합의”(속보)
문 대통령 “북미대화 여건 조성 됐다고 생각”(속보)
문대통령 “김위원장, 확고한 비핵화 의지 거듭거듭 확약”(속보)
문재인 대통령 “첫날, 김위원장과 비핵화 이야기 집중”(속보)
문 대통령 “열렬하게 환영해준 평양시민께 감사”(속보)
문재인 대통령 “국민 보셨듯 최상의 환대 받아”(속보)
문 대통령 내외, 서울 성남공항 도착(속보)
평양공동취재단·박지숙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일 ‘민족의 영산’ 백두산 정상에 올랐다. 두 정상은 평양남북정상회담 마지막날인 이날 오전 천지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백두산 장군봉에 올라 손을 맞잡고 환하게 웃었다. 남북 정상이 나란히 백두산에 오른 것은 사상 처음이다. 백두산 트레킹은 이번 평양정상회담에서 ‘최초의 역사’를 거듭 쓰고 있는 문 대통령 방북 일정의 최고의 ‘피날레’로 장식됐다. 특히 하늘이 허락한 사람만이 천..
평양공동취재단·박지숙 기자 = 청와대는 2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에 맞춰 송이버섯 2톤(t)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특히 청와대는 선물받은 2톤의 송이버섯을 미상봉 이산가족에게 모두 나눠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평양 남북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이날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 프레스센터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 수석은 “대통령 내외가 북한에 머문 시점에 김 위원장의 선물이 먼저 도착했다”며..
김정은 위원장, 문 대통령에게 송이버섯 2톤 선물(속보)
문재인 대통령 내외, 수행원 北에서 서울로 오는 중(속보)
평양공동취재단·박지숙 기자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일 ‘민족의 영산’ 백두산 천지에 올랐다. 청와대는 현지 취재진이 보내 온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백두산 장군봉과 천지 방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서울은 흐리고 비가 오는 날씨이지만 사진으로 나타난 백두산의 하늘을 맑았다. 평양남북정상회담 마지막 날인 이날 문 대통령은과 김 위원장은 백두산 정상인 장군봉에 함께 올라 백두산 천지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