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국내 첫 수직이착륙드론 건설현장 도입…임무 완료
대우건설이 지난 1월 국내 최초로 경산지식산업단지 현장에 도입한 무인비행 장치인 V-TOL(수직이착륙비행드론)이 두 달간의 임무 수행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경산지식산업단지는 부지조성공사 면적 280만9418㎥, 절토량 1017만㎥, 성토량 1,228만㎥의 대형 공사 현장이다. 대우건설의 V-TOL은 토공량 관리가 공정의 주요사항인 현장에서 측량과 3D 모델링, 지형도 제작을 수행했다. V-TOL은 고정익의 장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