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우·이정훈…가상자산업계 대표들, 정무위 국감에 줄줄이 소환
다가오는 국정감사에서 이석우 두나무 대표, 이정훈 빗썸 의장 등 가상자산업계 대표들이 줄줄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28일 국회와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다음달 6일 진행되는 금융위원회 대상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이석우 두나무 대표, 이정훈 빗썸 의장, 신현성 차이홀드코 총괄, 김지윤 DSRV랩스 대표가 증인으로 참석한다. 이 대표는 두나무 수수료 수입과 투자자보호센터 관련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두나무가 운영하는 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