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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6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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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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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문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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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의 동행 임팩트 ②] 뿌려진 선한 영향력…삼성, 모든 계열사에 선행 DNA 심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선행 미담들은 혼자 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이 회장을 비롯해 삼성전자와 그룹사가 동참해 함께 만들어내고 있다. 삼성은 청소년의 교육과 자립을 위해 힘쓰고 세계에서 유일한 맹인을 위한 민간 안내견 학교를 30년 넘게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후원의 범위를 넓혀 다문화 청소년과 노인 등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전국적으로 돕는다. 사내 임직원들은 이같은 사업에 개인의 이름으로 나눔과 기부..

삼성 DS 수장 전격 교체… 기술 혁신·미래 주도권 잡는다

삼성전자가 반도체(DS) 사업 수장을 전격 교체했다. 미래사업기획단장을 맡고 있는 전영현 부회장을 반도체 부문장으로 임명해, DS부문을 부회장 조직으로 격상시키면서, 조직의 분위기 쇄신과 기술 혁신 등 리더십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원 포인트' 인사는 삼성전자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현재와 미래의 두 마리 토끼 잡는 '윈-윈'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21일 전영현 미래사업기획단장 부회장을 DS부문장에, 미래사업기획..

삼성, 반도체 수장 ‘전영현’으로 전격 교체 “초일류 일군 주역… 기술 초격차 기대”

삼성전자가 반도체(DS) 사업 수장을 전격 교체했다. 미래사업기획단장을 맡고 있는 전영현 부회장을 반도체 부문장으로 임명해, DS부문을 부회장 조직으로 격상시키면서, 조직의 분위기 쇄신과 기술 혁신 등 리더십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원 포인트' 인사는 삼성전자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현재와 미래의 두 마리 토끼 잡는 '윈-윈'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 된다. 삼성전자는 21일 전영현 미래사업기획..

삼성전자, 반도체 수장 교체…전영현 부회장 DS부문장 위촉

삼성전자가 21일 미래사업기획단장 전영현 부회장을 DS부문장에 위촉하고 미래사업기획단장에 DS부문장인 경계현 사장을 위촉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는 불확실한 글로벌 경영 환경하에서 대내외 분위기를 일신해 반도체의 미래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신임 DS부문장에 위촉된 전영현 부회장은 2000년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로 입사해 D램·플래시 개발, 전략 마케팅 업무를 거쳐..

[이재용의 동행 임팩트①] 재판 변수에도… 더 커진 이재용式 선한 영향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20년 넘게 남몰래 이어온 선행이 뒤늦게 알려지며 새 미담이 전파되고 있다. 조만간 이 회장은 또다시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 합병 관련 항소심 재개로 법정을 드나들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오래된 선행들이 들춰지면서 삼성 경영 철학인 '사업보국'에 대한 꺾이지 않는 의지가 더 드러나고 있다.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매년 1500억원이 넘는 규모의 대외 후원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만 해도 이웃사랑성금,..

LG이노텍, 임직원 '전문가' 제도 신설…22명 발탁

LG이노텍이 임직원 '전문가(Expert) 제도'를 신설하고, 핵심 역량을 보유한 22명을 전문가로 발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전문가 제도는 회사의 지속 성장과 미래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임직원에게 성장 동기를 부여하고, 핵심 직무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다. 지난해 처음 도입되고, 총 22명이 전문가로 선정됐다. 이 제도는 임직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이다. 경력 개발에 대한 사내 설문 결과 전문가로 성장..

삼성전기 "MLCC, AI·전장 중심 체질개선…올해 전장용 매출 1조 달성"

삼성전기가 주력사업인 MLCC(적층세라믹캐패시터)의 공급 분야를 인공지능(AI), 전장 등 성장산업을 중심으로 넓히며 체질개선에 나선다. IT영역에서 확보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서버· 전장 등 성장사업에 역량을 집중한다. 특히 전장용 제품 라인업 확대와 차별화 기술을 통해 올해 전장용 MLCC 매출 1조원 달성이 목표다. 또한 메가트렌드인 AI용 서버, 자동화 공장 로봇 등 산업용 제품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해나간다...

LG전자, 구독사업 '승승장구'…분기 최대 매출 기록

LG전자의 가전 구독 사업이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하며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다. 16일 LG전자가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올해 1분기 구독 사업에서 매출 3456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의 2010억원보다 72%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다.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가면 LG전자의 구독 사업 매출은 올해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LG전자는 2009년 정수기 렌탈 사업을 시작한 이..

삼성전자, 1분기 세계 TV 출하량 1위 유지…점유율 16%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세계 TV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점유율 16%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1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세계 TV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삼성전자가 16%로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기준으로도 1위다. LG전자는 남미에서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하며 호조를 보이며, 출하량 기준으로 중국 하이센스(10%)와 TCL(10%)에 이은 4위를 기록했다. LG전자는 특히..

"영구 삭제한 사진이 나타났다" 애플 iOS 17.5 버그 제보 쏟아져

최근 애플의 iOS 17.5 업데이트 설치 이후 영구 삭제했던 과거 사진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버그 현상에 대한 제보가 쏟아진다. 십수년전 삭제했던 사진들도 사진첩에 최신 데이터로 등장하면서, 애플의 데이터 보안에 대한 문제점이 제기된다. 17일 폰아레나 등 IT전문 외신에 따르면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서 여러 애플 사용자들이 iOS 17.5 업데이트 설치 이후 몇년 전에 영구적으로 삭제한..

역대급 폭염 예고에…삼성스토어, 에어컨 판매 전년比 20%↑

올 여름 역대급 폭염 예고로 에어컨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에어컨 판매량도 증가했다. 삼성스토어는 지난 4월 매장에서 판매된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대비 20% 높아졌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방마다 냉방가전을 마련해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방방냉방' 트렌드 확산에 따라 스탠드형·벽걸이형 제품 외에도 창문형·시스템(천장형) 등 집 구조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에어컨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다. 실제로 올해 4월 삼성스..

삼성,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라인업 확대…식재료 보관 향상

삼성전자가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며 AI 가전 경험을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신제품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냉장고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의 핵심 기능인 AI 기능과 냉각 기능은 유지하고 식재료 보관 기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기존과 외관은 동일하지만 19리터 확장된 861리터 저장 용량으로 더 많은 식재료 보관이 가능..

구광모 LG그룹 회장, 상반기 전략보고회 주재…AI·전장 등 현안 점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이달 초 상반기 전략보고회를 열고 그룹의 중장기 미래 전략을 모색했다. LG그룹을 시작으로 재계는 상반기 전략회의를 열고 글로벌 복합 위기 속에서 미래 사업 점검에 나선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이달 초부터 2주간 구광모 회장 주재로 LG전자와 LG이노텍 등 일부 계열사와 사업본부의 중장기 전략 방향을 점검하는 전략보고회를 했다. LG그룹은 매년 상반기에 미래 전략을 논의하는 전략..

'삼성 M&A 키맨' 안중현 사장, 경영지원실로 자리 옮겨…'빅딜' 가까워 졌나

삼성전자의 미래전략 수립과 인수합병(M&A) 등을 주도해온 안중현 삼성글로벌리서치(SERI) 미래산업연구본부장(사장)이 삼성전자의 경영지원실로 자리를 옮겼다. 지난 2022년 삼성글로벌리서치로 승진 이동을 한지 2년 만이다. 업계에서는 삼성의 미래전략 실행의 중심 역할을 해온 안 사장이 경영전략과 M&A 업무를 담당하는 현업 부서로 오면서, 삼성전자의 빅딜이 가까워졌다는 전망이 나온다. 16일 삼성전자 1분기 사업..

윤진식 무협 회장, 취임 후 첫 대미 아웃리치 활동

한국무역협회(KITA)는 윤진식 회장이 현지시간 13일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D.C.에서 취임 이후 첫 대미(對美)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윤 회장이 워싱턴D.C.를 찾은 것은 미국 대선을 앞두고 민간 차원에서 미국 정·재계와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우호적인 대미 통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이 기간 류진 한경협 회장도 미국을 방문했다. 윤 회장과 류 회장은 14일 현지 특파원 공동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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