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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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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영화평론가가 영화 '암살자(들)' 리뷰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자신이 영화 속 의문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언급한 발언이 특정 음모론을 주장한 것처럼 인용되고 있다며 "제가 실제로 하지 않은 주장이 제 견해인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상황"이라고 밝혔다.이동진은 지난 30일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그냥 음모론 정도로 치부할 수가 없어요'라는 한 대목이 따로 인용되면서 제가 어떤 취지로 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포르투갈 대표팀 소집 기간 중 대표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지난 30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표팀 감독의 기자회견 이후 포르투갈축구협회 회장과 대화를 나눈 끝에 대표팀 소집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항상 헌신해온 국가대표팀을 떠난 이유에 대해서는 때가 되면 모든 포르투갈 국민에게 진실을 말하겠다"고 밝혔다. 호날두는 구체적인 하차..
첫 월급을 받은 신입사원이 팀원들에게 간식을 돌리면서 경직됐던 사무실 분위기가 한순간에 달라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사무실 분위기 한방에 박살내버린 신입사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에 따르면 입사 한 달 차인 신입사원은 어느 날 오후 2시쯤 팀원들의 책상에 몽쉘을 하나씩 올려뒀다. 팀원들이 의아한 표정으로 바라보자 신입사원은 얼굴이 빨개진 채 "첫 월급을 탔다. 약소하지만..
빅테크 수장인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AI·로봇의 발전에 따라 인간이 배워야 할 지식과 교육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보다 종합적으로 사고하고 질문을 구성하는 능력이 중요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젠슨 황 CEO는 지난 23일(현지시간) 공개된 뉴욕타임즈 팟캐스트 에즈라 클라인 쇼에서 AI가 일부 지식과 기술을 대신할 수 있는 만큼 모든..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일면서 관련 콘텐츠를 비공개 처리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큰별쌤으로 유명한 한국사 강사 최태성은 최근 유튜브 채널 '최태성2TV'에 공개했던 '암살자(들)' 관련 예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현재 해당 콘텐츠를 예고했던 홍보글만 남아 있는 상태다. 최태성은 앞서 게시글을 통해 1974년 8월 15일 서울 국립극장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식에서 발생한 육영수 여사 피..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도 불구하고 누적 관객수 17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누적 기준 암살자(들)은 169만5104명을 기록했다. 이날에만 관객 6만1496명이 몰리면서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170만에 바짝 다가섰다. 같은기간 타짜:벨제붑의 노래는 5만6136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 95만8060명을 기록했다. 암살자(들)..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TV 운영자가 배우 한가인을 언급한 알부민 관련 콘텐츠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사망여우TV 운영자는 30일 최근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죄송합니다"라며 "이번 영상으로 불편을 느끼신 모든 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것은 사망여우TV가 최근 공개한 알부민 관련 영상 '진짜 범인 공개'다. 해당 영상에서 한가인이 언급된 이후 한가인이 사과문을 올렸지만 사망여우TV 측이 한가인..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에 공공기관이 예정했던 단체관람을 다른 영화로 변경하키로 했다. 29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경기북부 제대군인지원센터는 2026년 제대군인 주간을 맞아 제대군인과 가족을 대상으로 준비했던 영화 단체관람 행사의 상영작을 암살자(들)에서 영화 '인턴'으로 변경한다.센터는 앞서 지난 21일 제대군인 주간을 기념해 1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고 공지..
보디빌더 박우현이 어린아이가 자신의 팔을 만진 일화를 공개한 가운데 이를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박우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엘리베이터에서 겪은 일을 올렸다. 박우현은 "애기가 엘리베이터를 탔다. 나를 보더니 '우와, 근육몬이다' 하면서 내 팔을 콕콕 찔렀다"며 "하지 말라고 정색했다"고 적었다. 이어 "부모한테 처음 보는 낯선 사람 몸을 허락도 없이 콕콕 찌르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가정..
주식회사 리조트피플 임직원들이 광복 81주년을 맞아 한국해비타트 기부 마라톤 ‘815런’에 참여하며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리조트피플은 올해 ‘815런’ 후원사로 참여했으며 지난 8월 한 달간 리조트휘트니스 전 지점에서 ‘8·15 캠페인’을 진행했다. ‘815런’은 가수 션과 한국해비타트가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의 희생에 감사하는 취지로 매년 진행하는 기부 마라톤이다. 참가비와 기업 후원금은..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면서 관련 콘텐츠가 없어지고 주연배우 광고 영상의 댓글이 차단되는 등 여파가 확산하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독자 417만명을 보유한 영화 유튜버 지무비는 최근 공개했던 '암살자(들)' 관련 콘텐츠를 비공개 처리했다. 암살자(들)에 유해진이 광고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버거킹코리아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유해진 관련 게시물의 댓..
평생학습과 성인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앙사이버평생교육원이 오는 10월 14일 개강하는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평생교육사 2급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기획과 운영, 학습자 관리 및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전문인력으로 활동하기 위한 국가자격이다. 평생교육사는 평생교육기관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것뿐만 아니라 학습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교육 효과를 분석하고..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우루과이전에서 1-4로 대패했다. 인터넷 방송인 감스트가 대표팀 경기력과 대한축구협회 등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애서 1-4로 졌다. 감스트는 이날 경기 입중계 방송에서 "냉정하게 말했을 때 한국 선수도 오늘 정말 못했다"며 "지는 것을 교육 삼아서 우리가 생각을 해서 다시 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 한다감이 아들을 낳았다. 한다감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한다감은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간다"며 "많은 힘이 됐다"고 전했다. 이어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다"며 출산 후 근황을 밝혔다. 아이에 대해서는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그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
충남 보령의 한 글램핑장에서 길고양이를 글램핑 사장과 직원이 학대해 죽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동물권 단체 케어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고발장을 접수했으며 사건은 충남 보령경찰서에 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글램핑장은 애견 동반이 가능한 곳으로 충청남도가 지정한 우수업체에 선정되기도 한 곳이다.A씨는 28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지난 27일 만삭의 아내, 유치원생·초등학생 자녀 등 4인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