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4개 은행, 소상공인 추가 보증재원 30억원 마련
경북 포항시가 철강경기 부진과 지역경제 불확실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특례보증 300억 원을 추가 공급한다. 올해 '소상공인 희망동행 특례보증' 공급 규모는 총 1500억 원으로 늘어나며, 약 1000명의 소상공인이 추가로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시는 30일 경북신용보증재단, iM뱅크, 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과 추가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원은 오는 10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