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지사 “당진 철강 경쟁력 높이고 교통·관광 기반 확충”
박수현 충남지사가 8일 당진시를 찾아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와 제조업 인공지능(AI) 전환, 교통망 확충, 해양관광 활성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충남통(通)행'은 시장 간담회에 이어 언론인 간담회, 시의회 방문, 시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도지사 직통 현장 민원실'을 운영해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건의 사항을 상담·접수했으며, 접수 민원은 처리 과정과 결과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