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계문자박물관 내일 착공...2022년 개관 목표
‘문자연구의 산실’이 될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이 본격화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오후 2시 30분 인천 연수구 송도동 송도공원(센트럴파크) 내 문자박물관 건립부지에서 착공식을 한다. 행사에는 박양우 문체부 장관,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한 정부와 지자체 관계자, 지역 국회의원, 지역 주민들과 사업 시행자 측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축하 공연, 건축설계 보고, 기념 발파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