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자동차를 중심으로 배터리 등 산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산업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snam
美시장 구원투수 올린 기아… '3만달러 전기차' EV3 출격
정의선 회장, 印 '21조원' 승부수…모디 총리 만나 '생산·R&D·미래 모빌리티' 거점 논의
[인터뷰] “차는 팔고 끝이 아니다…최은영 한국GM 전무의 ‘고객 신뢰론’”
[정의선號 6년] 전문성에 초점 둔 조직문화… 미래 사업 실행력 끌어올렸다
정의선 회장, "인도서 자동차 넘어 에너지·로봇·AI까지 투자 확대
BYD코리아가 한국에 출시하는 두 번째 모델 중형 전기 세단 씰 다이내믹 AWD의 고객 인도를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씰 다이내믹 AWD는 이달 14일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평가를 마치고, 국가 보조금을 178만원으로 확정됐다. 지자체 보조금은 지역 별로 상이해 4690만원의 가격을 고려하면 실 구매가는 4천만원대 초중반이 될 가능성이 높다. 씰 다이내믹 AWD는 퍼포먼스 중형 전기 세단이라는 콘셉트에 걸맞..
기아가 PV5를 출시하며 새로운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열었다. PV5는 단순한 전기 미니밴이라는 장르를 넘어 기아가 2024년 CES에서 제시한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를 현실로 구현해 주목받고 있다. 기존 내연기관 미니밴을 대체하면서도 목적에 따라 널따란 실내를 자유자재로 구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다. PV5 시승은 경기도 고양시를 출발해 인천 영종도를 찍고 되돌아오는 100㎞ 남짓한 코..
현대자동차그룹이 싱가포르 주롱 혁신지구에 세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의 생산 방식에 외신이 주목하고 있다. 로봇과 인공지능(AI)을 통합 운영해 초자동화 생산 시스템과 사람 중심의 유연한 제조 환경을 동시에 구현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장차 공장이 완전 자동화되면 생산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대차그룹은 19일 "아시아 전문 심층 취재 프로그램인 CNN '마켓플레이스..
올해 상반기 전기차 판매가 반등하며 캐즘을 극복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산 브랜드에서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수입차에서는 테슬라와 BYD가 성장을 주도했다. 전기차 판매가 회복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현대차·기아는 하반기 신차를 출시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국내 판매된 전기차는 11만8717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7.3% 증가했다. 국산..
미국 자동차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14일(현지시각), 고성능 2+2 전기 크로스오버 콘셉트카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두 가지 경험을 핵심으로 정교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과감한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엘리베이티드 벨로시티는 캐딜락의 고성능 라인업인 V-시리즈의 DNA에 대담한 디자인, 첨단 기술, 그리고 극한 환경에서의 퍼포먼스를 결합해 브랜드의 미래를 그려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년 연속 후원하는 '2025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장애인배드민턴 리그 2차전'이 지난 15일부터 사흘간 경남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됐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인 장애인배드민턴 선수와 동호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장애인배드민턴대회는 대한장애인배드민턴협회가 주최, 주관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대표 후원사로 참여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을 마련하고, 장애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인도네시아공장 임직원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최근 인도네시아 베카시 지역 세데르하나 해변 일대에 맹그로브 나무를 심어 해안 숲을 조성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5000그루를 식재해 베카시 해안에 총 7500그루의 맹그로브 숲을 조성했다. 한국타이어는 단순한 생태계 복원을 넘어, 해안선 보호, 지속가능한 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현지 지역사회 기후변화 대응..
기아를 대표하는 미니밴 카니발이 2026년식으로 거듭났다.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 요구 사항을 반영해 앞으로 V6 3.5L 가솔린과 1.6L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만 판매한다. 2.2L 디젤은 단종됐다. 기아는 2026년식 카니발의 기본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전자식 룸미러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기본 트림부터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
현대자동차그룹이 교통 문제 해결과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해 공공 영역과 손을 맞잡았다. 동시에 그룹이 추진하는 소프트웨어 중심 전략과 맞물려 차량 자체를 '움직이는 플랫폼' 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SDV로 진화시키는 그림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17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공 교통 데이터 기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력의 핵심은 인공지능과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인구 소멸 위기를..
현대자동차그룹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고객에게 한층 확장된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는 모빌리티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기아는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서 현대차·기아 모빌리티사업실장 김수영 상무, 한국교통안전공단 모빌리티교통안전본부장 민승기 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 교통 데이터 기반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AI 등 첨단 모빌리티 기술과 데이터를..
미니가 오는 9월 9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5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 고성능 JCW 쇼카 2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뮌헨 도심에서 브랜드 역사와 비전을 담은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미니는 최근 MZ 사이에서 유행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협업해 제작한 JCW 쇼카 2종을 뮌헨 렌바흐플라츠에 조성되는 미니 파빌리온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마세라티는 지난해 7월 마세라티 코리아를 설립하며 브랜드 입지 강화를 예고했다. 출범 1년이 지나 받아 든 성적표는 기대에 못 미친다. 판매 감소세가 이어지며 존재감이 희미해졌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신차 투입 속도를 높여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13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마세라티 코리아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 공개한 MC푸라의 국내 환경부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절차를 마무리 하며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KG 모빌리티가 지난 6월 상견례를 시작으로 7월 30일 마무리된 2025년 임금협상 합의안에 대한 조인식을 지난 12일 가졌다. 평택본사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등 교섭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합의안에 대한 서명과 함께 협력적 노경 문화 정착을 위한 화합을 다졌다. KGM 노동조합 및 경영진은 "소중한 일터와 일자리를 지키고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판매 물량을 증대하기 위해서..
현대자동차가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과 타바레스 스트란 개인전을 10월 12일(현지시간)부터 내년 3월 29일(일)까지 개최한다고 13일(한국시간)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장기 파트너십 '현대 프로젝트' 일환이다. 바하마 나소와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타바레스 스트란은 예술·과학·정치의 교차점에서 지식이 어떻게 해석되고 작동하는지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담아낸 작품을 선보여 왔다. 작가는 역사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미국 GM이 올해 초 구조조정을 단행했던 자율주행차 사업부 크루즈의 전 직원 일부를 다시 불러들일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이에 따라 GM의 운전자 주행보조 시스템 '슈퍼 크루즈' 한국 도입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12일 오토모티브 뉴스에 따르면 GM의 새 프로젝트는 로보택시가 아닌 개인용 자율주행차 개발에 초점이 맞춰진다. 초기 단계에서는 운전자가 탑승한 상태에서 차량이 스스로 주행하는 기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