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자동차를 중심으로 배터리 등 산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산업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snam
美시장 구원투수 올린 기아… '3만달러 전기차' EV3 출격
정의선 회장, 印 '21조원' 승부수…모디 총리 만나 '생산·R&D·미래 모빌리티' 거점 논의
[인터뷰] “차는 팔고 끝이 아니다…최은영 한국GM 전무의 ‘고객 신뢰론’”
[정의선號 6년] 전문성에 초점 둔 조직문화… 미래 사업 실행력 끌어올렸다
정의선 회장, "인도서 자동차 넘어 에너지·로봇·AI까지 투자 확대
포르쉐 AG가 5일 신형 카이엔 일렉트릭 출시를 앞두고 무선 충전 기술을 선보였다.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에서 최초 공개되는 카이엔 일렉트릭 프로토타입에 적용될 예정으로, 최대 11kW 출력과 90% 충전 효율을 지원한다. 마이클 슈타이너 포르쉐 R&D 이사회 멤버는 "전기차 확대의 핵심은 편의성과 인프라"라며 "새 무선 충전 시스템은 가정에서도 손쉽게 충전할 수 있는 해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역별 특성과 생활 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 모델을 앞세워 판매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현지화 전략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아는 4일 호주 시장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988년 현지에 진출한 지 37년 만의 성과다. 특히 2018년 50만대를 넘어선 뒤 불과 7년 만에 두 배를 달성하며 최근 성장 속도가 가파르다는 점을 보여줬다. 업계는 호주..
현대모빌리티재팬의 올해 1~8월 누적 판매가 지난해 전체 판매량을 뛰어넘었다. 올해 4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인스터(국내명 캐스퍼)의 인기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4일 일본자동차수입조합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8월까지 일본 자동차 시장에서 총 648대를 판매해 작년 한해 동안 판매한 618대를 이미 넘어섰다. 현대차는 이 같은 성장세를 인스터 인기에 따르면 결과로 분석하며 오는 10일 인스터 크로스를 출시하고 본..
렉서스코리아가 오는 15일까지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는 청년 농부 지원 프로그램인 '2025 렉서스 영파머스'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제초제·화학비료·농약 사용을 지양하며 토양과 생태계를 보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청년 농부를 발굴·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금까지 총 24명이 선발됐다. 올해는 4명을 새롭게 뽑는다. 역대 영파머스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이 서류·인터뷰·..
아우디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향후 다양한 모델의 디자인 방향을 보여줄 '아우디 콘셉트 C(Audi Concept C)' 프로젝트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우디의 근본적 재정립의 일환으로, 제품과 프로세스, 조직 전반에서 본질에 집중하는 새로운 출발을 상징한다. 'Strive for clarity(명료함을 추구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이벤트는 아우디의 변혁을 알리는 자리였다. 아우디는 시..
기아가 호주 진출 이후 37년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꾸준한 인기를 끌던 모델과 함께 지역에 최적화된 픽업 타스만 출시가 최근 판매를 가속화한 것으로 보인다. 기아는 3일 호주 퀸즈랜드에 위치한 모토라마 딜러사에서 '100만대 판매 달성 기념식'을 열고, 100만번째 고객인 제임스 앨런도프 씨에게 픽업트럭 '타스만' 듀얼 캡 모델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데니스 피콜리 기아호주 최고운영책..
제네시스가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 청주시한국공예관과 공동으로 기획한 '차오르는 밤: Night in Motion'展이 4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네시스 청주'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제네시스 브랜드 공간 철학의 출발점인 '터'의 개념을 확장하는 차원으로 전시 공간과 지역이 지닌 문화적 특성을 결합해 보다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는 2023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수상 작가 3인이 참..
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브랜드의 신차 출시와 함께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등 전동화 모델의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분위기가 반전되는 모습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수입차 판매는 2만2263대로 전월 대비 0.8% 증가했다. 1월부터 8월까지 누적 판매는 19만2514대로, 전년 동기 대비 13.3% 늘었다. 브랜드별 판매는 테슬라가 7974대를..
현대자동차가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의 첫 번째 전시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엮음과 짜임'이 이달 4일부터 11월 2일까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전으로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자동차의 새로운 아트 파트너십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는 국내외 예술 기관들의 상호 협력을 통해 공동 전시를 선보이는 신규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공동 연구와 신작 커미션 및 연계 프로그램 진행까지 총체적으로 지원함..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2일, 265명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임직원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호수공원 일대에서 환경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해당 활동은 '그린플러스 플로깅'의 일환으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이다. 이번 활동은 '메르세데스-벤츠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약 2km 거리에 위치한 기흥호수공원..
한국앤컴퍼니그룹이 KAIST와 함께 'AI 미래혁신센터' 설립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2일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렸으며, 한국앤컴퍼니 김성진 디지털전략실 전무와 KAIST 이균민 교학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2019년 시작된 '디지털 미래혁신센터'를 'AI 미래혁신센터'로 새롭게 명명하고, 제조·품질·설계 등에서 축적한 AI 경험을 연구개발과 비즈니스 전반으로 확장하는 데 목적을..
지난달 수입차 시장에서 두 달 만에 판매 1위 자리를 되찾은 테슬라가 8월에도 자리를 수성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흐름이면 BMW, 메르세데스-벤츠에 이은 수입차 톱3 브랜드로서 입지가 확실시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 브랜드별 판매 1위는 테슬라로 7974대를 팔았다. 이어 BMW가 6458대, 메르세데스-벤츠가 4332대씩 팔아 뒤를 이었다. 앞서 테슬라는 지난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38년간 축적한 수입차 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수입 중고차 온라인 플랫폼인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를 공식 오픈했다고 3일 발표했다. '702 코오롱 인증중고차'는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직접 확인한 수입 중고차 매물만을 취급하는 플랫폼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안심 거래망을 구축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공식 홈페이지는 반응형 웹으로 구현되어 다양한 디바이스..
3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올해 진행된 어워드에서 '아이온 에보'와 '벤투스 에보'가 전세계 유수의 타이어 브랜드를 제치고 각각 '올해의 전기차 타이어'와 '올해의 퍼포먼스 타이어'에 이름을 올리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와 퍼포먼스 타이어 '벤투스 에보'가 영국 유력 타이어 전문 매체 '왓타이어'의 '2025 왓타이어 어워드'에서 각각 '올해의 전기차 타이어'..
전기차 시장이 오랜 캐즘 국면을 벗어나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효율을 앞세운 소형 전기차가 핵심이다. 가격 부담과 충전 불편을 동시에 완화하며 전기차 대중화를 이끌 열쇠로 꼽힌다. 특히 미국은 보조금 축소로 불확실성이 커진 반면, 유럽은 각국 정부의 지원 정책을 바탕으로 전기차 판매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럽 시장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부각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유럽 소비자의 수요에 맞춘 소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