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가 용인에 떴다…'가장 밝게 빛나는 열정의 화가' 오감 특강 성황
용인특례시는 '고흐, 가장 밝게 빛나는 열정의 화가'란 주제로 28일 2025년 트렌드 특강 '그림이 오감을 만났을 때, 감각주의' 강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용인시 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상일 시장은 특강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고흐의 명작들을 감상하며 작품에 얽힌 일화, 화가의 인생 등을 듣고, 작품에 어울리는 음악과 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강연은 고흐의 대표작인 △별이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