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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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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의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 도입과 관련해 대한초등교사협회(대초협)이 공익감사를 청구하기 위해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대초협은 이번 AIDT 도입과정에서 대구시교육청과 일부 학교장이 교사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지 않은 채 형식적인 신청만을 요구했다면서 감사청구를 위한 서명을 받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대구 내에서 AIDT의 채택률은 전국 평균 32%에 비해 98%로 매우 높다. 대초협은 이와 같..
'수원시 도심 재창조 2.0 프로젝트' 중 하나인 수원형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사업 '새빛하우스' 신청 건수가 지난해보다 31%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지난달 11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새빛하우스 사업에 참여할 가구를 모집한 결과 2967호가 신청했다. 권선구가 1230호로 가장 많았고, 장안구 861호, 팔달구 592호, 영통구 284호였다. 지난해 새빛하우스 사업에는 2268호가..
미국 주별 카운티 교육당국(ESA)과 지역교육감연합회(AASA)를 대표하는 국립 비영리 교육기관인 'AESA(Association of Educational Service Agencies)'의 웨이드 조안 대표와 이사회 25명이 2일 서울 한성과학고의 한국의 수학·과학·융합교육(K-STEM) 교육 현장을 확인했다. AESA는 이날 오후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을 만나 STEM 교육 협력을 위한 의향서를 체결한다. STE..
용인특례시가 지역 내 공원 하부 공간을 활용해 공영주차장을 마련한다. 용인시는 주택과 상가가 밀집한 지역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처인구 1곳, 기흥구 2곳, 수지구 2곳 등 총 5개 공원에 지하 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처인구 역북문화공원에는 125면의 주차장이 마련된다. 기흥구에는 구갈동 안마을공원에는 114면, 수지구에는 풍덕천동에 있는 토월공원에 113면의 주차 공간이 내년 12월까지 설치될..
용인특례시가 사회적 고립 청년의 정서적 회복과 사회 재연결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용인시는 '1:1 동행 프로그램'에 참여할 청년 당사자와 동행 활동가를 각각 20명씩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1:1 동행 프로그램은 용인시는 사회적 고립 청년에게 심리적 안정과 사회 적응의 기회를 제공하고, 동행 활동가에게는 청년 문제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을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사회적 고립..
중국이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차기 총재로 쩌우자이(鄒加怡·61) 중국정치인민협상회의 상무위원 겸 부비서장(당 중앙위원)을 지명했다. 별 문제가 없을 경우 쩌우 차기 총재는 내년 1월 15일 5년 동안의 두번째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진리췬(金立群) 초대 총재의 자리를 승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터넷 매체인 펑파이신원(澎湃新聞)을 비롯한 언론의 1일 보도를 종합하면 AIIB에서 가장 많은 투표..
자오쯔양(趙紫陽) 전 중국 총서기와 함께 대표적인 비운의 개혁파 지도자로 꼽히는 후야오방(胡耀邦) 전 총서기의 장남인 후더화(胡德華) 당 통일전선공작부 부부장이 77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사인은 심장마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80세를 훌쩍 넘은 중국인들의 평균 수명을 감안하면 다소 이른 나이에 유명을 달리 했다고 볼 수 있다. 중국 당정 고위층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일 전언에 따르면 그는 지난..
의과대학 교육 정상화를 위한 의대생 복귀 시한인 지난달 31일까지 96.9%의 의대생이 학교에 등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1일 교육부의 대학별 복귀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제적된 의대생은 2명이다. 제적 예정자도 2.5%에 달한다. 인제대의 복귀율이 24.2% 수준으로 저조하다. 미복귀자 중 인제대 학생 370명은 복학했지만, 등록금 납부 거부 의사를 밝혀 제적 예정자로 포함됐다. 기타 미복귀자는 대부분 군..
중국의 전기자동차 후발주자인 샤오미(小米)의 한 차량이 최근 고속도로 가드레일에 충돌한 후 불이 나 탑승자 3명이 숨졌다. 차량 결함이 의심되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광둥(廣東)성 광저우(廣州)시 소재의 유력지 난팡두스바오(南方都市報)의 1일 보도에 따르면 샤오미 전기차 SU7이 지난달 29일 동부 안후이(安徽)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충돌한 후 폭발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샤오미 측은 사고 발생을..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이 올해 500명의 현직교사로 구성한 대입상담교사단을 운영한다. 대교협은 대입상담교사단을 지난해 보다 77명 확대해 수험생을 위한 대입상담서비스를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1일 대교협에 따르면 대학입학지원실 대입상담센터는 2025년에도 정확하고 전문적인 대입정보 안내를 위해 교육부-시·도교육청과 연계하여 전화·온라인을 비롯한 다양한 대입상담을 실시한다. 대교협은 2009년..
한양대학교가 서울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에 5개 대학과 공동으로 참여해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한양대는 1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본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 RISE 사업 컨소시엄 협약식에 참여했다. 한양대는 이화여대가 주관하는 컨소시엄에 참여해 국민대, 서울대, 숙명여대와 함께 서울시의 교육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서울형 늘봄학교 모델'을 공동..
2024회계연도 예산결산위원에 선임될 예정인 용인시의회 A시의원이 결산심의에 필요하다며 용인시 137개부서에 대한 1년간 350만 여건에 달하는 문서등록 대장을 요청하자 용인시 공무원들이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1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시청 직원 간 소통창구인 '소통과 공감'에 '2024년도 문서대장 목록 전체를 내라구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린 한 공직자는 "정말 해도 너무하다. 문서등록대장 목..
교육부가 인문학 분야 대학부설연구소 10곳에 올해부터 6년간 총액 104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이번 인문한국(HK) 3.0 지원사업을 통해 인문학 분야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인문한국(HK) 3.0 지원사업 신규 연구소 선정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인문한국(HK) 지원사업은 대표적인 국가 인문학 지원사업으로, 인문학 분야 대학부설연구소를 집중 육성해 연구기반을..
중국 인민해방군이 1일부터 육·해·공군과 로켓군을 동원, 대만을 포위하는 형태의 합동 훈련을 시작하면서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에 또 다시 짙은 전운이 드리워지고 있다. 게다가 이번에는 인민해방군의 함선 및 군용기가 여러 방면에서 대만 섬에 바짝 접근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이전과는 완전히 차원이 다를 것으로 보인다. 아차 잘못하다가는 소규모일지라도 양안 간의 국지전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당..
용인특례시는 신재생에너지 민간보급 활성화를 위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올해 12월 12일까지 90가구를 대상으로 미니태양광 설치비용의 80%를 선착순으로 지원하기 위해 1억 46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지난 2020년 처음 시작한 이 사업은 5년 동안 약 464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미니태양광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 베란다 난간이나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가정에서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