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수돗물 민원 공동주택단지에서 수질 검사하고 주민 목소리 들어
이재준 수원시장이 수돗물 민원이 발생한 공동주택단지를 찾아 수질을 검사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재준 시장은 23일 파장동의 한 공동주택단지 경로당을 찾아 일일 '워터코디(수돗물 수질 검사원)' 역할을 하며 수질을 검사했다. 이 시장은 탁도계를 활용해 워터코디와 함께 탁도 검사를 했고 결과는 0.09NTU로 기준치(0.5NTU) 이하였다. 잔류염소, 철(Fe), 구리(Cu)는 불검출 되거나 기준치 이하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