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한·미 정보라인 신뢰 균열…강경화 "백악관 협의 답답"...한동훈 "루비오, 조현 장관에 3대 요구"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못 갖춘 채 전환 명령 땐 위험 보고...러, 북에 전파교란 장비 제공"
[단독]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어 우선 전략의 병행 구상
“워싱턴엔 동맹 궤적 우려”…한미 ‘신뢰’ 시험대 올랐다
미 의회조사국 "한미동맹 변곡점 도달"…정보공유 제한·전작권 이견·대미 투자 동시 이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지난 주말 발생한 두 건의 총기 참사로 30명이 사망하고 50명여명이 상처를 입은 것과 관련, 총기 규제 강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과 대량살상 범죄자에 대한 강력한 법 집행을 약속했다. 비디오 게임 등을 통한 폭력 미화 풍조에도 우려를 나타내며 인터넷 공간의 개선 노력을 요구하는 등 문화적 변화도 촉구했다. 또 인종주의와 백인우월주의를 비판하며 의회의 초당적..
5일(미국 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의 ‘관세전쟁’이 ‘통화전쟁’으로 확전되는 조짐을 보이자 전 세계 증시는 급락했다. 중국이 6일(중국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난 1일 나머지 중국산 수입품 3000억달러어치에 대한 10% 추가 관세 예고에 ‘미국산 농산물 구매 중단’으로 대응하고, 이날(중국시간) ‘1달러=7위안’의 벽이 깨진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트윗을 통해 ‘환율 조작’이라며 중국을 정면으로..
미국 재무부는 5일(현지시간)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전격 지정했다. 중국 위안화 환율이 이날(중국 현지시간) 시장의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1달러=7위안’의 벽을 깨고 인상된 데 따른 조치다. 중국이 환율조작국으로 지정된 것은 1994년 이후 처음이라고 미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부 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권한으로 중국이 환율조작국이라는 것을..
미국 행정부 고위당국자는 5일(현지시간) 북한의 발사체 발사와 관련, “한국과 일본 등 동맹과 긴밀히 상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당국자는 이날 “우리는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북한은 6일 새벽(한국시간) 황해남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는 밝혔다. 북한은 같은 날 외무성 대변인 명의 담화에서 한미연합연습과 관련, “미국과 한국 당국의 군사..
미국은 5일(현지시간)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재무부는 지난 5월 28일 중국과 한국·일본 등 6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으로 발표했으나 이날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전격 지정했다. 이는 중국 위안화 환율이 이날(중국 현지시간) 시장의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1달러=7위안’의 벽을 깨고 인상되고, 중국 상무부와 국가개발개혁위원회가 6일 새벽 온라인 성명을 통해 “관..
북한이 광범위하고 점점 더 정교한 방법으로 은행이나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사이버 해킹을 감행, 대량살상무기(WMD) 프로그램을 위해 20억달러(2조4320억원) 규모의 자금을 탈취했다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산하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이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전했다. 아울러 북한이 2017년 11월 이후 핵실험이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실험은 하지 않고 있지만 핵·미사일 프로그램 고..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상대국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에서 환율 문제로까지 전방위로 확대되고 있다. 5일(중국 현지시간) 위안화 환율의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1달러=7위안’의 벽이 깨지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중국이 자국 통화 가격을 역사상 거의 최저 수준으로 떨어뜨렸다. 이것은 환율 조작이라고 불린다”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아울러 중국 상무부와 국가개발개혁위원회는 6일 새벽..
미국과 호주는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및 미사일 프로그램 포기라는 공동목표를 재확인했다고 미 국무부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국무부는 전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미·호주 장관회의(AUSMIN) 2019 결과와 관련해 이날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제사회가 비핵화 때까지 북한에 대한 압력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결의를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다. 미국이 러시아와의 중거리핵전력(INF) 조약에서 탈퇴한 지 하루 만인 3일 지상 발사형 중거리 미사일의 아시아 내 배치 구상을 밝히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일 INF 조약을 대체할 새로운 합의에 중국의 동참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미 외교·국방 수장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한국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일본 측 입장에 이해를 표명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일본 NHK방송이 5일 보도했다. NHK는 미·일 외교장관이 지난 1일 태국 방콕에서 통역만 배석한 가운데 단시간 회동한 자리에서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상이 수출규제 조치나 징용 문제에 대한 일본의 입장을 설명한 데 대해 폼페이오 장관이 일본의 입장을 잘 알고 있다며 이해를 표명..
미국에서 잇따라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이 ‘증오 범죄’일 가능성이 제기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야권을 중심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분열적 언사’가 ‘증오 범죄’를 부추겼다는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총기 참사가 ‘정신 질환’으로 인한 것이라며 5일(현지시간) 총기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날 텍사스주의 국경도시 엘패소의..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가 과잉이며 그것이 한국 대법원의 일제 강제노동 피해자에 대한 재판이 숨은 동기라면 매우 불균형적이라고 트로이 스탄가론 한미경제연구소(KEI) 선임연구원이 5일 지적했다. 스탄가론 연구원은 이날 미 외교 전문지 ‘더 디플로매트’ 기고문에서 이같이 지적하고 “일본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전략물자 수출심사 우대국 명단)’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양국은 점점 더 장기적인 대치..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을 강하게 비판했다. 아울러 미국 외교·국방 수장들은 이날 지상 발사 중거리 미사일 배치 문제와 관련, 해당 지역의 동맹 및 파트너들과 협의를 거쳐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퍼 장관은 이날 폼페이오 장관과 함께 호주 시드니에서 미·호주 외교·국방 장관회담인 ‘2+2회의(AU..
4일(현지시간) 오전 1시께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의 오리건 지구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용의자를 포함한 10명이 죽고 최소 16명이 부상했다. 전날 텍사스주 엘패소 시내의 쇼핑단지에서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20명이 죽고 26명이 다친 지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대형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데이턴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오전 1시에 오리건 지구에서 총기 난사 상황이 벌어졌다”며 피해자 9명이 숨졌..
미국 텍사스주의 국경도시인 엘패소의 대형 쇼핑몰에서 3일(현지시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20명이 사망하고, 26명이 부상을 입었다. 그레그 애벗 텍사스주 지사는 이날 오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증오 범죄’로 보이는 총격의 피해자는 4개월 된 아기부터 80대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에 걸쳐 있다고 미 언론들은 보도했다. 총격은 이날 오전 10시께 멕시코와의 대표적 국경도시인 엘패소 동부의 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