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5일(목)

기자

홍길동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hegel@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많이 본 뉴스 2026.10.08~2026.10.15

한·미 정보라인 신뢰 균열…강경화 "백악관 협의 답답"...한동훈 "루비오, 조현 장관에 3대 요구"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조건 못 갖춘 채 전환 명령 땐 위험 보고...러, 북에 전파교란 장비 제공"

[단독] 미 국방차관, 주한미군 준비태세 평가와 본토 방어 우선 전략의 병행 구상

“워싱턴엔 동맹 궤적 우려”…한미 ‘신뢰’ 시험대 올랐다

미국, 한국에 정보·방첩 분야 '동맹 기준 준수' 요구…대북 정보 공유 제한 속 한미 협력 쟁점

미, 이란전 확전 전력 증강...호르무즈·홍해·흑해 3대 원유 수송로 위기, 세계경제 압박

미국이 이란전쟁 확대에 대비해 특수작전부대와 F-16·F-35 전투기를 중동에 증파하고, B-1 장거리 폭격기의 경계 태세를 높이는 한편, 독일 병원에 의료진 150명 이상을 추가 배치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2척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고,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유조선 1척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미 USTR, 강제노동 관세 23일 예고...한국, 최대 12.5% 추가 관세 직면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22일(현지시간) 강제노동 제품 대응을 이유로 60개 무역파트너에 대한 최종 조치를 이르면 23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그리어 대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을 성공으로 평가하고, 재산업화와 미국 노동자 보호를 위해 관세를 계속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한·미 무역합의에서 정한 15% 관세 상한 준수를 미국 측에 요구할 계획이다. ◇ 그리어..

중국 자본 20% 벤츠, 美판매 금지 위기…상원 상무위 '15% 규제선' 가결

미국 연방 상원 상무위원회는 22일(현지시간) 중국계 법인이 지분 15%를 초과 보유한 자동차업체의 커넥티드 차량에 대한 미국 판매 금지 법안을 가결했다. 중국계 지분이 약 20%인 독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직접적인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 법안은 상원 전체회의와 하원 심사를 남겨두고 있다. 현행 문구대로 법제화되면 벤츠가 적용 대상이 되지만, 관련 조항의 수정과 면제 가능성은 남아 있다. ◇ 미 상원 상무..

트럼프, 이란 선박 공격마다 교량·발전소 파괴…후티, 홍해 봉쇄 경고에 유가 94달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을 공격할 때마다 수도 테헤란을 포함한 이란의 교량이나 발전소 1곳을 폭격·파괴하겠다고 경고했다.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선박에 홍해 봉쇄 무전 경고를 보내면서 유조선들이 항로를 변경해 글로벌 에너지 수송로 이중 차단 우려가 고조됐다. 이날 브렌트유는 전장 대비 3.36% 오른 배럴당 94.07달러(13만9130원)..

다이먼, 주식·장기채 경계…WSJ "22% 급락 금, 저가 매수 적기"

미국 뉴욕증시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 변동성은 낮지만, 개별 종목 변동성 지표인 VIXEQ가 50을 넘어서며 두 지표 간 격차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S&P 500은 7월 15일까지 연초 대비 10.6% 올랐지만, 지수 방향과 구성 종목 과반의 등락 방향이 엇갈린 날은 52거래일에 달했다. 금 선물은 15일까지 연초 대..

캐나다 50% 때린 트럼프, 60개국 관세 예고…한국 합의 흔드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4일(현지시간) 만료되는 10% 글로벌 관세를 대체하기 위해 한국 등 60개국에 10~12.5%의 새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일부 캐나다산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Proclamation)에 서명했다. 한국은 지난해 합의한 15% 관세 상한 유지 방식이, 캐나다는..

중국 문샷 K3, 미 AI 아성 흔들어...한국 AI 생존전략 시험대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문샷AI의 키미 K3가 미국 최상위 모델에 근접한 성능을 보이면서 미국 AI 업계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논쟁이 확산했다. 오픈AI와 앤트로픽은 안보 위험을 경고했지만, 백악관 AI 고문은 경쟁자를 막기 위한 '규제 포획(regulatory capture)'이라고 반박했다. 문샷은 기업가치 최대 500억달러(74조1250억원)의 상장 전 투자유치(pre-IPO)를 추..

호르무즈 막히자 홍해까지 흔든 후티…세계 원유 수출 '이중 병목' 덮쳤다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항구 이용 선박을 공격 대상으로 지정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을 보완해온 사우디의 홍해 우회 수출로까지 압박받게 됐다. 일부 유조선은 회항했지만 다른 선박은 운항을 계속해 실제 봉쇄 효과는 아직 불확실하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91달러(13만4908원)를 넘어섰고,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은 두 해협의 동시 위협이 공급 안보 우려와 시장 전망의 불확실성을..

트럼프 "곧 이란 지하 핵시설 곡괭이산 타격"…후티, 사우디 해상봉쇄로 두 해협 동시 위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해상 봉쇄가 실시되면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지하 핵시설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곡괭이산(Pickaxe Mountain)'도 조만간 강력히 타격하겠다고 예고했다. 후티의 경고 이후 사우디 원유 유조선들이 항로를 바꾸면서 호르무즈 해협과 호르무즈 우회 수출로인 홍해 항로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 트럼..

미·이란 10일 휴전안 검토… 호르무즈 재개방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카타르·이집트·파키스탄 등 중재국들이 제시한 미국과 이란의 10일 휴전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악시오스가 인용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휴전안은 호르무즈 해협의 양측 항로를 다시 열어 붕괴 위기에 놓인 종전 양해각서(MOU)를 복원할 시간을 확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오만 수역을 지나는 남쪽 항로는 이란의 공격 대상에서 제외하고, 이란 수역을 지나는 북쪽 항로는 미국..

호르무즈 이어 홍해까지 수송로 위기…트럼프, 미·이란 10일 휴전안 검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카타르·이집트·파키스탄 등 중재국들이 제시한 미국과 이란의 10일 휴전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휴전안은 호르무즈 해협의 양측 항로를 다시 열어 붕괴 위기에 놓인 종전 양해각서(MOU)를 복원할 시간을 확보하는 내용이다. 그러나 미군과 이란은 공격을 이어갔고, 예멘의 친이란 무장조직 후티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봉쇄를 선언..

나토 재무장 가로막은 '면화약' 부족…한국 탄약 공급망은 안전한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러시아와 중국의 군사력 팽창에 대응해 탄약 비축을 늘리는 과정에서 포탄 추진제의 핵심 물질인 니트로셀룰로오스(nitrocellulose·면화약) 부족이 주요 병목 가운데 하나로 떠올랐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면화약은 목화씨에서 긴 섬유를 제거한 뒤 남는 짧은 잔털 섬유인 린터(linter)를 질산과 황산의 혼합산으로 처리해 만들..

호르무즈 원유 통항 90% 급감에 후티 홍해 봉쇄…중동 수출로 이중 마비 위기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10일째 이어진 20일(현지시간)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급감한 가운데 후티가 바브엘만데브 해협에서 봉쇄를 집행하면 사우디의 홍해 우회 수출로까지 차단될 수 있다. 중재국들은 이란에 10일 휴전안을 전달했지만,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관리권을 놓고 맞서고 있다. ◇ 후티, 사우디 해상봉쇄 선언..

버넘 신임 영국 총리, '40년 정치·경제모델' 전환 선언…국채 수익률 급등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56) 대표가 20일(현지시간) 제59대 영국 총리에 취임했다. 버넘 총리는 지난 40년간 이어진 정치·경제 모델을 바꾸겠다며 생활비 경감과 지방 분권, 공공주택 확대, 필수재 공공 통제를 제시했다. 재정 규칙의 유연성을 활용하겠다는 발언 뒤 30년물 영국 국채 수익률은 5.75%로 올랐고,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최대 0.3% 하락했다. ◇ 버넘 총리, 취임 연설서 '서킷브레..

트럼프, 캐나다에 50% 관세 폭탄…사상 첫 338조, 한국 15%도 시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캐나다의 자동차·주류·유제품 차별을 이유로 일부 캐나다산 제품에 50%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문(Proclamation)에 서명했다. 백악관은 자동차 관련 포고문에서 캐나다가 미국산 자동차에 차별적 관세와 관세율 할당제(TRQ)를 적용해 미국 통상에 불이익을 줬다고 판단하고, 이를 50% 관세 부과 근거로 제시했다. 관세는 8월 19일부터 발효되며 1930..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