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하남선 지하철 건설현장 지하수 다양한 활용 추진
하남선 복선전철 건설현장에서 일일 평균 5000톤 가량 발생하는 지하수가 폭염 시 온도저감용 살수, 비산먼지 제거, 조경용수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경기도는 하남선 복선전철 등 도 시행 지하철 건설현장에서 나오는 지하수를 지하철 역사 화장실 용수, 도로 청소용수, 조경용수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당초 도는 지하수 5000톤을 정거장 역사내 화장실 용수 및 청소수로 20여 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