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서 광역버스 타고 서울 잠실역 한번에 간다
양평군의 첫 광역버스가 지난 20일 첫 운행을 시작하며 정동균 양평군수, 이정우 양평군의회 의장, 이종인 도의원을 비롯한 단체장 30여 명이 시승에 참여하며 운행개시를 축하했다. 노선번호는 G9311이며 용문터미널 기점을 출발해 양평터미널과 양평시장, 군청사거리와 아신리, 국수리, 양수리를 거쳐 잠실광역환승센터를 종점으로 일 8회(주말·공휴일 6회)운행하며, 총 2대의 프리미엄 좌석버스 신차를 도입해 군민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