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10월 2일 충북혁신도시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연다
충북도가 10월 2일 충북혁신도시 내 남천공원에서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30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 장터는 코로나19로 인해 농산물 판매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판로를 지원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이번 장터에는 진천, 음성군의 멜론, 토마토, 고춧가루, 복숭아, 화훼 등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일반 농가뿐만 아니라 양 군의 농협하나로마트 로컬푸드 직매장 등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