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공업용수 '3차 통수식' 산업단지 공업용수 문제 완전 해소
경기 양주시가 산업단지 기업들이 겪던 공업용수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면서 경기북부 중심 기업도시로서의 탁월한 입지 경쟁력 기반을 마련했다. 양주시는 9일 은현면 도하리 도하배수지에서 김종석 부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정덕영 시의회의장,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하류권 3차 공업용수 통수식을 갖고 관내 산업단지 등에 공업용수 공급을 시작했다. 그간 검준산업단지 외 다른 산업단지는 공업용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