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5일(목)

기자

홍길동

김현민 기자

chunjaehm@naver.com

국제 이슈를 쉽고 균형 있게 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많이 본 뉴스 2026.10.08~2026.10.15

뉴욕증시 7월 이후 최대 하락폭 기록…美 언론 "AI 투자수익성 의구심 커져"

사우디 리야드 공항 또 피격, 최소 12명 사망…트럼프 "후티 공격 검토"

美, 이란에 현존 최강 비핵폭탄 MOAB 투하 검토…선거 전후 공격 가능성

후티 공세 과소평가한 빈살만…사우디 경제 개혁 위태

리야드 공항까지 번진 예멘전 불길…사우디·이란, 확전 막으려 첫 외교 접촉

美, 앤트로픽 페이블·미토스 수출 통제 해제…18일 만에 서비스 재개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은 30일(현지시간) 미국 행정부가 자사의 최상위 인공지능(AI) 모델인 페이블과 미토스에 대해 내렸던 수출 통제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사용자 접근을 중단시킨지 18일 만이다. 앤트로픽은 이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상무부로부터 두 모델 모두에 대한 접근 제한을 해제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미토스에 대해서는 이미 지난 26일 제한이 일부 완화됐다. 앤트로픽은 "'클로드 페이블5'가 내일부터 전..

美 대법, 트럼프 '출생 시민권 제한' 제동…행정명령 무효

미국 연방대법원은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이민 정책 중 하나인 출생 시민권 제한 계획을 위헌이라고 판단해 기각 판결을 내렸다. 출생 시민권은 미국에서 태어난 이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도록 한 제도다. 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1월 서명한 해당 행정명령이 미국 영토에서 태어난 거의 모든 이에게 시민권을 부여하도록 한 수정헌법 제14조와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봤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美·걸프6개국, 헤즈볼라 금융 네트워크 제재… 친이란 조직 자금줄 차단

미국과 중동국가들이 친이란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해외 금융 네트워크를 겨냥한 제재에 나섰다고 미 재무부가 30일(현지시간) 밝혔다. 중동 매체 더내셔널 등에 따르면 테러리스트 자금 추적 센터(TFTC)는 이날 헤즈볼라와 연계된 5개 기관과 고위 인사 16명 개인을 겨냥해 금융 네트워크 2개를 제재 대상에 올렸다. TFTC 회원국은 미국을 비롯해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

페루 대선서 우파 후지모리 당선…사상 첫 직선 여성 대통령

페루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 후 수주간 이어진 개표 결과 우파 정당 민중의힘 소속 게이코 후지모리 후보가 제67대 대통령으로 최종 당선됐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페루 선거관리위원회(ONPE)는 이날 개표를 완료한 결과 후지모리 후보가 득표율 50.135%(922만3396표)로 경쟁 상대인 좌파 정당 함께하는페루 소속 로베르토 산체스 후보(49.865%, 917만3755표)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발표..

美 대법원, 트럼프 연준 이사 해임 제동…대통령 인사권 확대는 허용

미국 연방대법원은 2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리사 쿡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 해임 시도에 대해 일시 중단 조치를 내리면서도 인사 권한을 광범위하게 행사하는 것은 인정하는 취지의 판결을 내놨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대법원은 이날 쿡 이사 해임의 적법성에 대한 최종 판결이 나올 때까지 그의 직위가 유지되도록 한 하급심 판단에 대해 찬성 5명, 반대 4명으로 유지 결정을 내렸다...

푸틴, 우크라 공습 인한 러시아 연료 부족 인정…"전선 영향 없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서 러시아가 일정 수준의 연료 부족 문제를 겪고 있음을 28일(현지시간) 인정했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이 공개한 국영 매체 VGTRK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정유시설을 지속적으로 공격해 온 것에 관해 "러시아 사회에 분열을 일으키고 비록 잠시라도 접촉선에서 우리 군의 진격을 멈추게 하며 우리의 적에게 유리한 조건에서 협상 과정..

中, 日 기관·기업 40곳 이중용도 물품 수출 통제…"군국주의 억제 목적"

중국 정부가 일본 기관·기업 40곳에 대해 이중용도(군사·민간 겸용) 물품 수출을 규제하는 조치를 29일 단행했다.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관여했거나 최종 사용자와 용도를 확인할 수 없도록 운영해 왔다는 것이 이유다. 상무부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란을 통해 "중국 수출통제법 및 이중용도물품 수출통제규정의 관련 조항에 따라 국가 안보 및 이익을 보호하고 비확산과 같은 국제적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일본의 군사력 증강에 관여..

美유엔대사 "이란 호르무즈 위협하면 군사 인프라 계속 제거"…무력 압박 강화

마이크 왈츠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28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국제 해상 운송 선박을 위협할 경우 미국이 이란의 군사 인프라를 계속 공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왈츠 대사는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 정권은 국제 선박을 계속 공격하거나 미군 기지를 공격하는 것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무 대응 없이 지켜만 볼 것이라고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라며 "그들은 지난 며칠 밤 동..

"美 정보당국, 이란과 최종 핵 합의 타결 가능성 회의적"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음에도 핵 프로그램을 둘러싼 핵심 쟁점에서는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해 이번 협정이 실질적인 평화로 이어질지 불확실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미국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22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관련 후속으로 첫 협상을 마친 가운데 양국이 이번 협정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협상은 진전되고 있지만 미국 정보당국은 최종적으로 완전한 핵..

英 스타머, 총리직 및 당대표 사임 발표…집권 2년 만에 퇴진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22일(현지시간) 총리직과 노동당 대표직에서 사임하겠다고 밝혔다. 스타머 총리는 이날 런던에 있는 총리 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 앞에서 "우리 당이 지금 던지고 있는 질문은 내가 차기 총선에서 우리를 이끌기에 가장 적합한 인물인지 여부"이라며 "나는 소속 정당의 답변을 들었고 그 답변을 기꺼이 받아들인다"고 말했다고 BBC,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이어 "내가 내린 모든 결정은 내가 사랑하는..

미·이란 스위스 회담 종료…"해협 재개방·레바논 문제 합의"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회담을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마쳤다. 이번 회담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했다고 발표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재개한다고 경고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된 가운데 약 18시간 동안 진행됐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재국인 카타르와 파키스탄은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미국과 이란이 60일 내 최종 합의하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했다...

미국인 3명 중 1명 "종전 MOU, 이란에 더 유리"…절반은 "동등" 평가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이란에 더 유리하다고 평가한 미국인이 자국에 더 유리하다고 보는 미국인보다 더 많은 것으로 집계된 여론조사가 21일(현지시간) 나왔다. 미 CBS뉴스와 데이터 분석 기업 유고브는 이달 17~19일 미국 성인 251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미국과 이란의 MOU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약 37%가 이란에 더 유리하다고 답했고 약 22%는 미국에 더 유리하다고 했으..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최소 18명 사망…美·이란 후속 협상 차질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에 따라 중동에서의 군사작전을 중단하기로 했음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한 공격을 이어감에 따라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에 차질이 발생했다. 이스라엘은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전역의 목표물을 겨냥해 전날부터 밤새 타격을 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은 해당 지역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고 밝혔다. 레바논 국영통신(NNA)은 이..

美 국방부 "이란 전쟁 등으로 추가 예산 122조원 필요"

미국 국방부가 최근 의회에 이란 전쟁 등으로 소요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800억 달러(약 122조원)가 필요한 것으로 밝혔다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스티븐 파인버그 미 국방부 부장관이 최근 의원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란과의 전쟁뿐만 아니라 그 외 다른 사안과 관련된 기타 총비용을 이같이 전했다고 관련 논의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혔다. 의회는 지난 2월 28일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에..

美 백악관 "밴스 스위스 방문 연기"…이란과의 후속 협상 지연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 핵 협상 실무 협의를 하기 위해 예정됐던 J.D. 밴스 미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1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를 알렸고 스위스 외무부 역시 이날로 예정됐던 미국과 이란 간의 회담이 취소됐다고 밝혔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 미국과 이란이 연장된 휴전 기간 60일 안에 최종 합의를 마무리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소식통들은 양측 실무진이 종전 합의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