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조은국 기자

ceg4204@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조은국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eg4204

많이 본 뉴스 2026.10.10~2026.10.17

[취재후일담]금융위 세종 이전 확정에 국책은행·민간 금융사까지 파장 확대

[2026 금융대상]제16회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성료…대상 영예 국민은행·농협은행

성균관대 경제연구소, 학계와 현장 연결하는 'SERI Economic Review' 창간

인텔리빅스, 30일 코스닥 상장…"지분 76% 보호예수"

삼정KPMG, 일본계 기업 대상 회계·세무·경영자문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생명, 상반기 당기순익 652억원 달성…전년 대비 53.3% ↑

미래에셋생명이 수수료 사업 부문이 좋아지면서 상반기에 호실적을 냈다. 미래에셋생명은 상반기 당기순이익(연결기준)으로 653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3.3% 증가한 수치다. 2분기 기준으로는 전분기보다 33.7% 늘어난 373억원을 올렸다. 수입보험료는 상반기에 1조9422억원을 거뒀다. 하지만 이는 전년 동기보다 7.5% 감소한 수치다. 보장성보험 수입보험료는 7304억원으..

부산은행, 부산지방변호사회와 금융지원 협약 체결

부산은행은 14일 부산 남구 본점에서 부산지방변호사회와 ‘주거래 은행 선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부산지방변호사회 소속 변호사에 대해 대출금리 우대와 환전·송금 수수료 감면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먼저, 변호사 대상 신용대출 상품인 ‘BNK로이어론’ 금리를 최대 0.5%포인트 추가 감면한다. 대상자들은 최저 연 2% 후반대 금리로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IBK기업은행, 신 국외전산 통합시스템 개설

IBK기업은행은 14일 새로운 국외전산 통합시스템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IBK아시아금융벨트’ 구축이라는 해외진출 전략과 현지 비대면 채널 강화 등을 위해 이번 시스템 재구축을 추진했다. 이 시스템은 스마트뱅킹 신설·인터넷뱅킹 고도화 등 비대면 서비스 강화와 IBK글로벌 표준 패키지 구현, 대량 정보 일괄 처리가 가능한 국외 정보계 구축이 핵심이다. 특히 IBK글로벌 표준 패키지 구현은 해외 영업망의 효..

신보, 8000억 규모 수출 중기 특례보증 시행

신용보증기금은 14일 수출 중소기업의 일시적인 경영위기 극복과 경영 안정화를 지원하기 위해 ‘수출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수출을 주로 하는 중소기업이다. 원부자재를 수출기업에 납품하는 간접 수출실적이 있는 기업과 수출실적은 없지만 수출계약서 등으로 확인이 가능한 수출 예정기업도 포함한다. 특히 최근 한일 무역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일본 수출기업에 대해서는 유동성 지원 강화를 위해 우대 지..

주담대 금리 더 떨어진다…"대출 시점 늦추는 게 이득"

은행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받으려는 금융소비자들은 대출 시점을 최대한 늦추는 게 이득이 될 전망이다. 한국은행과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시장금리도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주담대 금리가 더 떨어진다는 얘기다. 특히 혼합형(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더 낮다. 고정금리 주담대를 선택하는 게 이자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변동금리를 선택하려는 금융소비자들..

7월 가계대출 6조2000억원 늘어…전년 대비 6000억원 확대

지난달 전 금융권에서 취급한 가계대출이 6조원 넘게 증가하면서 지난해보다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은행권은 전세자금 대출 수요 증가 등으로 1년 전보다 크게 늘었지만, 저축은행 등 2금융권 가계대출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1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7월 중 가계대출 동향(잠정)’에 따르면 은행과 2금융 등 전 금융권에서 7월에 취급한 가계대출은 6조2000억원이 늘었다...

7월 은행 가계대출 5조8000억원 늘었다...전달 比 증가폭 확대

7월 은행 가계대출이 주택거래와 분양 관련 자금 수요로 전달보다 증가규모가 커졌다. 다만 주택담보대출은 증가폭이 줄었다. 기업대출도 증가폭이 축소됐다. 대기업들이 직접조달을 하는데다 중소기업들의 대출 수요도 둔화됐기 때문이다. 13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7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전달 은행 가계대출(정책 모기지론 포함)은 5조7983억원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7월 말 기준 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854조7498..

[김정태 하나금융號 8년간의 도전과 과제] ①숫자로 본 김정태 회장의 성과…양적성장에도 경쟁력 강화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이 8년째 그룹 사령탑을 맡고 있다. 전임자인 김승유 전 회장보다 2년 더 하나금융을 이끌고 있는 데다 10년간 신한금융을 이끌어 온 라응찬 전 회장 다음으로 장기 경영을 하고 있는 셈이다. 김정태 회장의 하나금융은 지난 8년간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했다. 특히 구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을 조기 합병하면서 신한금융·KB금융과의 리딩뱅크 경쟁 토대를 마련했다. 김 회장은 또 글로벌 영토 확장과 함께 디지털금융 경쟁력 강화에도 힘썼..

은성수 후보자, 금융시장 안정·혁신금융 추진 등 임무 막중

문재인정부 두 번째 금융위원장에 은성수 수출입은행장이 지명됐다. 미·중 무역갈등과 일본의 경제보복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우리 금융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라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진 셈이다. 아울러 최종구 금융위원장이 추진해온 금융혁신과 포용적금융, 생산적금융 등 3대 금융정책 기조를 이어받아 완성시켜야 하는 과제도 안고 있다. 은 행장이 금융위원장으로 내정되자 다음 수출입은행장에 누가 올 지에 대해서도..

조용병 회장, KB금융 전철 안 밟는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대규모 일회성 이익을 포기했다. 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던 오렌지라이프 인수 관련 염가매수차익을 상반기 실적에 반영하지 않았다. 염가매수차익은 기업을 공정가치보다 싸게 인수할 때 발생하는데, 이를 이익으로 반영할 수 있다. 조 회장은 연임을 앞두고 있는 만큼 단기성과에 욕심을 낼 수 있지만, 그룹의 중장기 성과를 위해 과감히 포기한 것이다. 신한금융은 그동안 원가를 반영하던 보험부..

부산은행-KT, 디지털금융 혁신 서비스 위해 '맞손'

부산은행이 디지털금융에서 혁신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KT와 손잡는다. 부산은행은 8일 부산 남구 본점에서 KT와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은행은 생활금융 플랫폼에 KT가 보유한 IT 기술과 인프라를 접목하고, 디지털금융 혁신 서비스 모델을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빈대인 부산은행장은 “최근 금융업계는 전통적인 금융 기능인 결제와 중개기능에 ICT를 융합해 전자화폐, 전..

[취재뒷담화] 日경제보복 피해기업 지원 나선 은행권...위기별 선제 대응 필요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우리 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와 은행권이 지원에 나섰습니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화이트리스트(수출심사 우대국)에서 배제하면서 피해를 입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을 대상으로 기존 대출과 보증을 만기 연장하고, 신규 자금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은행들도 자체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신규 자금 지원과 금리 감면 등을 기업에 제공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은행들은 또 일본 경제보복에..

신보-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기환경 개선·청정환경산업 육성 MOU 체결

신용보증기금 7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대기환경 개선 및 청정환경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정환경산업 영위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국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대기환경 개선과 관련된 기술을 개발·보유하거나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추천하고, 신보는 추천받은 기업에 대해 신용보증 등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5대 은행 퇴직연금 상반기에 3조3천억 늘었지만...수익률은 1%대 맴돌아

직장인들의 노후 생활 수단인 퇴직연금이 매년 10%대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빠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수익률은 임금상승률보다도 못해 제 역할을 못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5대 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상반기에만 3조원 넘게 쌓였다. 수수료 인하 등 은행들이 경쟁적으로 퇴직연금 확대에 나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익률은 여전히 1%대에 머물고 있다. 저금리 상황에서도 2%대 이자를 주는 적금이 있다는 점..

광주은행,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1000억원 금융지원

광주은행은 6일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금리 감면도 함께 시행한다. 광주은행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조치로 피해를 입거나 피해가 예상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20억원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최대 1.2%포인트의 특별금리우대도 적용한다. 피해 기업 중 만기가 도래하는 대출금을 보유..

previous block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