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원들 5분 발언…출산·복지·일자리 등 시정 대안 제시
전북 전주시의회 의원들이 완판본체 도시브랜드 육성과 산후조리 지원, 발달장애인 일자리, 복지 불균형 해소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전주시의회는 16일 열린 제434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의원들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문화와 출산·복지, 공원 관리, 노동 등 다양한 분야의 개선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김동헌 의원(삼천1·2·3,효자1동)은 전주의 고유 문화자산인 완판본체를 도시의 대표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