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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일)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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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예금금리, 연초부터 내리막…하락세 지속될 듯

시중은행의 예금금리가 올 해도 계속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성장 기조가 계속되면서 이르면 올 1분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계속 제기되는 가운데 시중은행들은 수익성 개선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스탠다드차타드(SC)은행, KB국민은행 등 정기예금 금리가 낮아졌다. SC은행은 이날부터 ‘두드림통장’과 ‘두드림2U통장’의 최고 금리는 연1.4%로 낮췄다. 기존 금리인 연1.8%보..

원·달러 환율 4.2원 오른 1103.5원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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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창립 116주년 기념식 개최

우리은행은 2일 서울 우리은행 본점 강당에서 임직원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창립 11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899년에 최초의 민족정통은행으로 설립된 이래 116년 역사를 되돌아보는 기념영상으로 시작된 행사는 이광구 은행장의 창립기념사 및 박원춘 노조위원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이날 이 은행장은 “정부의 금융개혁에 발맞춰 관습에 갇힌 태도를 강하게 혁신할 것”이라며 “경제에 힘이 되는 강한은행으로 발돋움해..

BS금융그룹, 2015년 시무식 개최

BS금융그룹은 2일 오전 부산 문현금융단지 부산은행 신축 본점에서 그룹사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BS금융그룹은 을미년(乙未年) ‘청양(靑羊)’의 해를 맞아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그룹 경영비전인 ‘글로벌 초우량 지역금융그룹’으로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BS금융그룹은 2015년 그룹 경영방침을 ‘Great Innovation(대혁신) 2015, 미래지향적 경영체제 확립..

[포토]한국씨티은행, 임직원 맞절 등 '신년인사회' 개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오른쪽)이 서울 중구 다동 본점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임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영준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서로 세배를 하고 세뱃돈을 전달하는 등 행사를 진행했다.

서진원 신한은행장 "경계 뛰어넘는 금융 미래 선도"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올해 창조적 혁신으로 경계를 뛰어넘는 금융 미래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서 행장은 2일 서울 중구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창조적 금융 선도 △핵심 사업 강화 △차별적 역량 제고 △따뜻한 금융 실행력 강화 등 올해 네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서 행장은 “올해는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가운데 기존 경계가 사라지고 새로운 경계가 생성·확장되는 ‘경계의 대..

올해 첫 거래일 원·달러 환율 1097.2원 출발...소폭 하락세

올 해 첫 거래일인 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1원 내린 1097.2원에 출발해 10시 50분 현재 달러당 1098.81원이다. 달러화 강세 흐름이 완만해진 가운데 무역수지 흑자 행진이 지속되자 연초 원·달러 환율이 소폭 강세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 11월 경상수지가 114억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데 이어 전날 발표된..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 "공익 우선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2일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공익성을 바탕으로 시장친화적 기능 강화를 통해 서민들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가계부채 구조개선 지원, 임대차 시장의 구조 변화 대응과 전·월세 시장 안정, 주택연금 활성화 등 정부 정책 지원에 한치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연체율 관리 강화, 철저한 손익 관리 등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력을..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경영진 전략 워크샵 개최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겸 은행장은 2일 전 경영진이 참석하는 확대 경영진 회의에 이어 1박 2일 이정의 경영진 전략 워크샵 일정을 진행했다. 윤 회장은 이날 오후 일산연수원에서 개최된 ‘경영진 전략 워크샵’에 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을 초빙해 전 경영진과 함께 ‘금융환경변화와 대응과제’특강을 들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새해 첫날, 윤종규 회장 겸 은행장이 전 경영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추진할 경영과제를 공유..

NH농협은행, '행복설계' 2015년 신년호 발행

NH농협은행 NH은퇴연구소는 노후설계 정보 간행물 ‘행복설계’2015년 신년호를 발행했다고 2일 밝혔다. 매 분기 발행되는 ‘행복설계’는 부동산, 금융상품 같은 재무적 정보와 함께 귀농·귀촌, 가족관계, 여행 등 노후설계와 관련된 실효성 있는 정보를 다루며 전 연령층의 노후준비를 돕고 있다. 이번 신년호에서는 ‘인생 제2막에 도전하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퇴직 후 ‘재취업’, ‘귀농’, ‘봉사활동’, ‘창업’등..

권선주 기업은행장 "올해 조직과 채널에 변화 줄 차례"

권선주 IBK기업은행장은 2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지난해 포스트 차세대 시스템 오픈에 이어 올해는 조직과 채널에 변화를 줘야 할 차례”라고 밝혔다. 이어 “책임경영은 강화하면서도 보다 유연하고 협력이 활발하며 전략, 고객관리, 지원 기능이 고객을 중심으로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도록 보완할 것”이라며 “모바일 채널의 확산에 발맞춰 신채널 전략도 수립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스마트폰에서 상품 가입이..

윤종규 KB금융회장 "그룹 위상 회복위해 실행해야 할 때"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2일 “그룹의 위상을 회복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이제는 실행하고 실천에 옮겨야 한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리딩금융그룹 회복을 위해 실행력 강한 조직과 일하는 분위기 변화를 강조했다. ‘실천’과 ‘실행’, ‘활기찬 조직문화’로 대표되는 신년사에는 윤회장이 취임 후 느낀 그간의 소회와‘새로운 KB’로 나가기 위한 자세 등이..

KB투자 "은행 예대마진율, 당분간 하락세 계속될 것"

지난해 11월 예금은행 신규 및 잔액 기준 예대마진율이 각각 1.78%기록한 가운데 이같은 하락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유승창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1월 말 예금은행 잔액 기준 예대마진율이 2.36%로 전월대비 3bp하락하면서 4분기 은행의 순이자마진 하락이 예상보다 커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락의 주된 원인은 기준금리 인하, 고정금리 상품 비중 증가로 기업 및 가계대출..

'청양의 해' 은행권 조직개편 키워드 '핀테크'

‘핀테크(금융+IT)’가 청양의 해를 맞은 은행권의 조직개편 키워드로 떠올랐다. 수익성 제고를 위한 영업력 강화와 함께 혁신적인 IT기술로 핀테크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1일 은행권에 따르면 시중은행들은 저성장·저금리 기조로 위기를 맞은 금융시장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키워드로 ‘핀테크’를 꼽았다. 우리은행은 핀테크를 올해 신성장동력으로 삼을 계획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말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스마트..

<부고> 김태진(지디넷코리아 통신미디어팀장)씨 모친상

△김태진(지디넷코리아 통신미디어팀장)씨 모친상 = 1일 오전 9시, 고대구로병원 장례식장 B105실, 발인 3일 오전 8시 (02-857-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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