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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8일(일)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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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올해 2000여명 신규직원 채용

농협중앙회는 일자리 창출 및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상반기 농협은행 신규직원 채용을 시작으로 올해 총 2000여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농협은 중앙회 및 경제지주 계열사에서 100여명, 농협은행 등 금융지주 계열사 500여명, 농·축협 800여명 등 14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 농협은 일선 영업점 여성 직원의 육아휴직을 장려하고, 부족한 인력 지원을 위해 연간 500여명 규모로 경력단절 여성 위주의 산전..

NH농협은행 , 상반기 공채 294명 채용 실시

NH농협은행은 정부의 일자리 확대 정책에 부응하고, 영업점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반기에 6급 직원 244명과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50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6급 채용은 학력·연령·전공, 자격 등의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으로 6일부터 10일까지 농협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심사·온라인인적성·필기시험 (인적성 및 직무능력검사)·면접을 거쳐 5월 하순 최종 합격자..

하나-외환銀, '대한민국만세 정기예·적금' 10만좌 돌파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은 ‘대한민국만세 정기예금 및 적금’이 출시된 지 9일 만에 10만좌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3일 출시된 ‘대한민국만세 정기예금 및 적금’은 상품 개발부터 출시, 마케팅까지 공동으로 진행한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병호 하나은행장과 김한조 외환은행장도 직접 가입해 나라사랑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와 관심을 이끌었다. 양 은행은 공동마케팅을 통해 광..

시중은행 男직원 연봉 1억 넘어…인건비 부담

주요 시중은행 남자 직원의 평균연봉이 1억원을 넘어서면서 인건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남자 직원은 평균 근속연수도 길어졌을 뿐 아니라 정직원과 고직급 비율이 여성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주요 시중은행 8곳(국민·신한·우리·하나·외환·기업·씨티·SC)의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보면 외환은행(1억500만원), 국민은행(1억400만원), 신한·씨티은행(1억300만원), 하나은행(1억원)의..

주택 구매 주도권 30대로 이동…전세보다 '매매'로 눈길 돌려

그동안 40~50대가 주도했던 주택구매 시장의 주도권을 30대가 잡기 시작했다. 30대는 다른 연령대보다 빚을 더 많이 내 주택 구매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신한·우리·하나 등 4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가운데 39세 이하의 대출 잔액은 지난해 2월 44조4000억원에서 올해 2월엔 54조8000억원으로 1년 새 23.6% 증가했다. 이는 40대의 주택담보대출 잔액 증가율(11.6%)..

이상욱 농협경제대표 "산지유통 강화해 소비자 만족 넘어 감동시킬 것"

농협중앙회가 농산물 산지유통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이상욱 농협경제 대표가 소비자 만족을 넘어 감동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등 조직과 전략을 정비해 산지유통 활성화로 농가 수익 증가를 반드시 이루겠다는 포부다. 2일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농협은 올해 농산물 산지유통 목표를 4조원으로 확정했다. 지난해 수립한 산지유통대약진 전략을 강화해 산지유통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구조개선을 확립하겠다는 것. 농협의 산지유통은..

한국금융연수원, 6~7일 세계금융연수기관 총회 개최

한국금융연수원은 6~7일 양일간 서울 조선호텔에서 제21차 세계금융연수기관 총회(WCBI)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WCBI는 세계 각국의 금융연수기관 및 금융회사 관계자들이 참가해 금융경제 및 금융인재개발 등에 관한 지식을 공유하고 세계 금융산업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갖는 국제회의로서 지난 1975년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서 최초로 개최된 이후 2년 주기로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외 25개국 35개 금융연..

농협은행, 비봉∼매송 고속화도로 1660억 금융 주선

농협은행은 ‘비봉∼매송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에 총 1660억원의 신디케이트론을 주선하는 약정을 화성도시고속도로㈜와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비봉~매송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은 송산그린시티, 화성시, 수원시를 동서축으로 연결하는 총 연장 8.9㎞, 왕복 4차로의 도시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2017년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은 주무관청인 화성시에 귀속되며, 사업시행자는 30년 동안 관리운영권을 받아 운영하게..

농협 계열사 혜택 하나로 묶은 NH올원카드' 출시

농협의 모든 계열사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가 처음 출시됐다. NH농협카드는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최원병 중앙회장과 사업부문별 대표이사, 금융지주 계열사 CEO가 참석한 가운데 ‘NH올원카드 출시 기념식’을 열었다. NH농협카드가 한 장의 카드를 출시하면서 농협중앙회와 농협금융지주 CEO들이 참석해 대대적인 행사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범농협의 시너지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나온 NH올원카드는..

금감원, '2015년 금융 IT 감독 ·검사 업무설명회'개최

금융감독원은 2일 감독원 강당에서 ‘2015년 금융IT 감독·검사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는 금융회사 최고정보책임자(CIO),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등이 참석해 세션별로 질의·응답 시간을 배치해 금감원의 업무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금융연구소(우리금융경영연구소) 및 금융보안 전문기관(금융보안원)의 전문가를 초청해 국내·외 핀테크 동향과 정보보호 관련 위험요인에 대한 연구 자료를 공유..

금융당국-은행권, '안심대출' 득실 놓고 엇갈린 입장

안심전환대출을 취급하는 은행들의 손실이 커질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금융 당국과 은행권의 입장이 크게 엇갈리고 있다. 2일 은행권과 증권업계에 따르면 변동금리 연 3.5%대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안심전환대출을 통해 고정금리로 최저 연 2.53%까지 낮아지는 만큼 은행권의 손실이 수천억원에서 수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금융위원회는 안심전환대출이 주택금융공사에 대출자산을 양도하는 구조라 대출..

[기자의 눈]저소득층의 눈물..."누구를 위한 안심전환대출입니까"

“누구를 위한 안심전환대출입니까.” 최근 내놓은 안심전환대출을 두고 우려하는 시각이 많다. 최근 가계부채 구조 개선을 위해 금융당국이 주도로 내놓은 안심전환대출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시중은행은 물론 중앙은행까지 정부의 정책을 따라가고는 있지만, 걱정스럽다는 의견을 숨기지 않는다. 안심전환대출은 현재 변동금리의 대출자들을 상대로 연 2.5~2.6%의 고정금리로 변환해주는 상품이다. 기존에 3~4%대의 변동..

금융위원장-금감원장, 2인 주례회의 첫 개최... 격주 진행

임종룡 금융위원장과 진웅섭 금융감독위원장은 ‘2인 주례회의’를 금융위원장 집무실에서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처음 열린 주례회의는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이 정례적긴 협의와 소통 채널로서 금융개혁 및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주례회의를 통해 양 기관장은 4월 중순에 개최될 ‘제2차 금융개혁회의’의 첫 번째 안건으로 ‘금융건사-제재 프로세스 일신 방안’을 상정하기로 했다. 또 향후 ‘2인 주..

금융위, '금융개혁 현장점검반'현장 방문 실시

금융위원회는 현장과 소통하는 금융개혁을 위해 운영중인 ‘금융개혁 현장점검반’의 현장 방문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금융감독원과 함께 운영하는 점검반은 4개팀(26명)으로 운영되며 은행·지주팀, 보험팀, 금융투자팀, 비은행팀 등을 점검한다. 방문기관은 금융지주·은행·보험·증권회사·저축은행 등 6개사다. 두 기관은 금융회사의 실무진 면담 등을 통해 의견을 적극 청취·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현장..

2차 안심대출 이틀간 3조2000억원 신청…소강 상태

지난달 30일부터 2차로 판매되고 있는 안심전환대출 신청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차 안심전환대출 신청 둘째 날인 지난달 31일까지 3만6990건, 3조2433억원 어치가 접수됐다고 1일 밝혔다. 첫날인 30일에는 2만2000건, 2조2000억원 분량이 신청된 데 이어 둘째 날은 1만5000건, 1조원 수준으로 떨어진 것이다. 금융위는 31일에 전산상의 이유로 입력되지 못한 분량까지 합치면 이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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