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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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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IBK기업은행, 태풍피해 복구 봉사활동 펼쳐

IBK기업은행의 경남지역 임직원 130명이 9일 울산 우정시장에서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장세홍 부산울산경남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부산, 울산, 경남지역 임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상가 바닥 청소와 비품세척, 지하 구조물 청소, 폐기물 처리 등의 활동을 펼쳤다.

IBK기업은행, 태풍 차바 피해 中企에 1000억원 복구자금 지원

IBK기업은행은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에 1000억원의 피해복구 긴급자금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태풍 및 호우로 인해 시설물이 파손되거나 영업중단 등 영업상 피해를 입은 기업과 피해 기업의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자금은 최고 3억원 이내,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 내에서 최장 3년간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금리는 기존 영업점장 금리 감면 외에 최고 0.5%포인트를 추가 감면..

주택금융공사, 노사공동 화합선언식 개최

주택금융공사는 새로운 노사문화 정립을 위한 ‘HF 노사공동 화합선언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노사는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대국민 주택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김재천 사장은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정당한 조합 활동을 존중하며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일터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재동 노조위원장은 “노동조합은 공사의 설립목적 달성을..

금융노조, 사용자협의회에 "12일 산별교섭 나서라" 공문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에 12일 오후 2시 은행회관 14층 중회의실에서 산별중앙교섭을 개최할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고 7일 밝혔다. 금융노조는 “김문호 위원장이 최근 하영구 사용자협의회장을 만나 산별중앙교섭 복원을 요청한 데 이어 공식적인 교섭 개최를 요구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노조는 사용자협의회와의 교섭이 이뤄지지 않고 사측이 성과연봉제를 무리하게 추진한다면 다음달 제2차 총파업을..

KB국민은행, 태풍'차바'피해 복구 긴급자금 지원

KB국민은행은 6일부터 태풍 ‘차바’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의 피해시설 복구와 금융비용부담 완화를 위한 사업자대출 신규지원, 기한연장 조건 완화, 연체이자 면제 등의 금융지원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 대상은 태풍 ‘차바’로 직접 피해를 입은 제주도 및 남·동해안 인근 지역의 개인사업자 포함 중소기업이며, 지원기간은 올해 말까지다. 지원금액은 피해 규모 이내에서 운전자금은 최고 5억원 이내..

임종룡 금융위원장 "은행의 과도한 대손준비금 규제 개선할 것"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은행의 대손준비금 규제 등 국제 기준을 넘는 과도한 규제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임 위원장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4차 금용회’에서 “국내은행의 과도한 자본확충 부담과 수익성 악화 요인을 제거해 국내은행의 투자매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동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제기된 건의사항을 보면 현행 BIS 기준 자본비율 산출시 이익잉여금 중 대손준..

[2016 국감]임종룡 "한진해운 회생안·청산안 모두 염두해 대비"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현재 법정관리 중인 한진해운에 대해 새 회사로 회생시키는 안과 청산하는 방안을 모두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6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임 위원장은 민병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한진해운 구조조정 향방 질문에 “두 가지 시나리오가 가능하다”며 이처럼 말했다. 임 위원장은 “첫째 안은 한진해운의 규모와 채무 부담을 가능한 줄이고 새로운 회사를 출범시키는 안이고, 둘째 안은 정..

임종룡 "집단대출, DTI적용 안해"…정무위, 한진 물류대란 사태 질타 세례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한국 경제의 근간을 흔들고 있는 가계부채의 총부채상환비율(DTI)기준을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가계부채 급증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아파트 집단대출에도 DTI를 적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연일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는 국내 가계부채 수준을 우려한 국회는 물론 국제통화기금(IMF)의 보고서와도 다른 입장이다. 6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임 위원장은 “DTI를 자꾸..

[2016 국감]금융위, 소속 사무관 성폭행 사건 '조직적 무마'의혹

금융위원회가 산하 금융기관 여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5급 사무관 사건을 조직적으로 무마시키려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앞서 금융위는 구속기소된 사무관 A씨의 주장대로 피해자와 연인관계라고 언론에 해명했으나 수사결과 이 둘은 사건 당일 처음 만난 것으로 드러났다. 6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금융위가 종로경찰서를 상대로 사건을 무마하려는 의혹이 강력히..

[2016 국감]임종룡 "성과연봉제 도입, 노사간 심도있게 논의해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성과연봉제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도입되기 위해서는 노사간 심도있는 논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6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임 위원장은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이 의원은 “금융공기업처럼 민간은행에 성과연봉제를 밀어붙여야 하는지 의구심이 든다”며 “과학적이고 객관적이고, 누구나 부당하게 여기지 않는 시스템이 나오지 않는다면 결국 윗사람에게 잘 보이는 사람이..

김해영 "금융위 사무관 성폭행 사건, 접대문화에 조직적 은폐…"

김해영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구속기소 된 금융위원회 소속 사무관 성폭행 구속 사건에 대해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6일 밝혔다. 김 의원은 “금융권에 악습처럼 남아있는 여성 직원을 배석시키는 접대문화 때문에 이번 사건이 발생했다”며 “금융당국은 사건 은폐 의혹 및 잘못된 언론 대응으로 2차 피해를 줬다는 점에서 진실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 4월25일, J은행 중앙..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장 "상환능력·의지 확실한 서민에 자금 지원"

서민금융진흥원이 상환능력과 의지가 확실한 저신용자에게도 자금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또 저소득층에는 경제적 재기를 통해 복귀할 수 있도록 일자리도 알선해주기로 했다. 5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윤영 서민금융진흥원장은 “서민금융 고객의 의견을 청취해 수요자 중심의 상품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수요자의 채무를 통합 관리해 일정 기간 성실히 상환할 경우에는 은행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ISA, 출시 6개월만에 해지 계좌 16만건…가입 해지율 6.1%

금융당국이 국민 재산 증식을 위해 출시했던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출시 6개월만에 해지 계좌가 16만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3월 출시한 ISA의 해지계좌수는 총 16만2465건으로 총 해지금액은 3365억원이다. ISA의 해지 계좌수는 매월 증가하고 있다. 지난 3월 6124건, 4월 1만1949건, 5월 1만5912건, 6월 2만8470건, 7월 3만9285건에서 8월에는..

[2016 국감]홍문표 "농협은행 고객, 착오 송금 피해액 407억원"

NH농협은행의 거래 고객이 타 은행 개인 계좌로 착오 송금해 돌려받지 못한 금액이 지난 6년간 407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홍문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의원이 농협은행을 통해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 8월까지 농협을 거래하는 고객이 착오 송금한 사례는 3만6923건에 타행 계좌로 송금한 금액은 857억원에 달했으며, 이중 절반 이상인 1만9463건이 반환되지..

[2016 국감]김철민 "농협중앙회, 고액연봉자 380명…5년간 성과급 1조 넘어"

농협중앙회 직원 중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가 약 400여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0년 이후 기본성과급 명목으로 나간 비용만 1조1500억원을 넘는 가운데 농민을 위해 설립된 중앙회가 과도하게 ‘돈찬치’를 벌였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김철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열린 농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기준 농협중앙회 직원 중 1억원 이상 고액연봉자가 380명으로 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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