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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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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마케팅비용 증가로 4분기 실적 부진할 듯"

유진투자증권은 10일 SK텔레콤에 대해 마케팅 비용과 SK플래닛 실적 부진으로 인해 2016년 4분기 영업이익이 367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만원을 유지했다. 김준섭 연구원은 “번호이동 및 기기변경 가입자 증가로 마케팅비용이 소폭 증가하고, 주파수 감가상각, SK플래닛 실적 부진 등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하회하는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4분기 신규가입자수..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익 7조원 넘을듯...목표가↑"

IBK투자증권은 1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연간 영업이익이 7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5만7000원에서 6만7000원으로 상향했다. 이승우 연구원은 “2016년 4분기 실적은 매출 5조700억원, 영업이익 1조47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이라며 “가격 강세 속에 DRAM 출하량이 두자리수 증가하며 마진이 30% 중반에 달할 것으로 보이고, 그 동안..

한국전력공사, 2017년 15조 규모 투자 계획 결정

한국전력공사는 신시장 창출 및 경제활성화 기여를 위해 올해 15조원 규모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투자계획 세부내용으로는 발전소 건설 등 전력설비 유지보수(9조원), 에너지 효율개선(3조1000억원), 에너지 신사업(1조7000억원), 신재생 에너지(8000억원) 등이다.

KGP, 최우식·곽종윤·이병호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KGP는 9일 최우식·곽종윤 각자 대표체제에서 최우식·곽종윤·이병호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책임경영강화 및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대표체제를 변경했다”고 설명했다. 이병호 대표는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후 전 서울증권 비서실 실장을 거쳐 (주)디바이너홀딩스 대표이사를 지냈다.

바이오리더스, 231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바이오리더스는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31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발행신주는 330만주로 신주 발행가액은 7000원이다.

거래소, 와이비엠넷에 주가급등 조회공시 요구

한국거래소는 9일 와이비엠넷에 주가급등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10일 오후 6시까지다.

효성 "대성산업가스 예비입찰제안서 제출"

효성은 대성산업가스 인수전 적격후보 선정 관련 언론 보도에 대해 “예비입찰제안서를 제출했으나, 현재까지 인수적격후보 선정결과에 대해 통보받지 못했다”고 9일 공시했다. 재공시 예정일은 7월 10일이다.

삼성SDS "홈네트워크사업 매각 검토중"

삼성SDS는 홈 사물인터넷(IoT)사업 통매각 추진과 관련한 언론 보도에 대해 “도어락 등의 매각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재공시 예정일은 4월 7일이다.

<인사> IBK투자증권

◇신규선임 △총무팀장 김석원 △정보전략팀장 정수천 △채널운영팀장 박현철 ◇보임 △인사팀장 신용섭 △구로기업금융지점장 조용욱

셀트리온,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 美 특허 취득

셀트리온은 9일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2)에 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특허 명칭은 ‘인간 B 세포에서 생산된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중화 활성을 가지는 인간 단일클론항체’다. 회사측은 “이번에 특허를 취득한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2)는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유래 질환의 진단,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유용하다”며 “계절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3)와 혼합해 종합 인플루엔자..

[특징주]한진해운, 미주노선 영업권 매각 소식에 급등세

한진해운이 미주노선 영업권 매각 소식에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39분 현재 한진해운은 전거래일보다 13.99%오른 766원에 거래되고 있다. 6일 한진해운은 미주노선의 영업권을 삼라마이더스(SM)그룹의 자회사인 SM상선에 매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SM그룹이 SM상선을 통해 예정대로 한진해운의 영업 양수도 계획을 진행하기로 하면서 한진해운은 4일째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실적 본격화...목표가 195만원→2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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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9일 KT에 대해 최고경영자(CEO)불확실성으로 인한 주가 영향은 더이상 없을 것이라며 올해 유선 사업으로 인한 실적이 빠르게 회복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연구원은 “현 CEO가 1/6에 연임 의사를 밝혔고, 조직 정비 및 실적 정상화, 배당 재개, 기가 인터넷 선도 및 무선 가입자 회복 등 지난 3년간의 경영성과를 감안하면 연임 가능성은 매우 높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 이익 증가 추세 지속"

한국투자증권은 9일 삼성전자가 메모리반도체 가격 강세로 반도체부문의 이익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20만원을 유지했다. 유종우 연구원은 “2016년 4분기 잠정 실적은 매출액 53조원, 영업이익은 9조2000억원이었다”며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4조8000억원, DP 1조2000억원, IM 2조3000억원, CE 900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

[특징주]한진해운, 자산매각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세

한진해운이 자산 매각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세다. 5일 오전 10시1분 한진해운은 전거래일대비 23.49%오른 594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대한해운 임시주주총회에서 ‘한진해운 주요사업 영업양수도 승인’안건이 부결되자 SM그룹은 법인 SM상선을 통해 한진해운을 예정대로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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