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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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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자본규모 프리미엄 유지...올해 순이익 3100억"

KTB투자증권은 2일 미래에셋대우에 대해 업계 우위의 자본규모에 대한 프리미엄이 유지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만1000원으로 유지하면서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았다. 이남석 연구원은 “4분기 합병법인 연결순이익이 -1111억원으로 전년대비 76.7%떨어졌으나 이는 합병비용과 채권평가 손실 등이 반영된 결과”라면서 “WM수익의 안정성, PI부문에서의 높은 이익 창출력 등을 감안하면 연 30..

거래소, 고려개발에 채권단 출자전환 추진 관련 조회공시 요구

한국거래소는 1일 고려개발에 채권단 출자전환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일 12시까지다.

국동, 변상기 회장 2만3600주 장내매수

국동은 변상기 회장이 2만3629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로써 변 회장이 보유한 주식수는 66만3505주로 지분율은 11.22%다.

코스피, 기관만 홀로 '사자' 2080선 마감

1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2.91포인트(0.62%) 오른 2080.48에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551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870억원, 119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2.75%), 철강금속(2.47%), 의약품(2.17%), 은행(1.92%), 등이 상승했으며 통신업(-1.03%), 보험(-0.69%), 전기전자(-0.34%)는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미래에셋대우, 지난해 영업익 35억…전년比 98%↓ "합병비용 반영"

미래에셋대우는 지난해 영업이익 35억8000만원을 기록, 전년대비 97.58%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조4276억원으로 77.16%늘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59억7000만원, 세전이익(법인세비용 차감전)은 206억원으로 각각 90.85%, 90.89% 줄었다. 미래에셋대우는 미래에셋증권과 미래에셋대우가 합병하면서 발생한 일회성 비용인 3244억원(단순합산 세전이익)이 반영된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누리텔레콤, 100억원 규모 지능형검침 솔루션 공급 계약

누리텔레콤은 100억8600만원 규모의 지능형검침 솔루션(AMI)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7.2%에 달하는 규모다. 계약상대방은 (주)포스코대우로 판매 및 공급 지역은 베트남 호치민이다.

코오롱글로벌, 443억 규모 광주 효천 공동주택 공사 수주

코오롱글로벌은 443억5000만원 규모의 광주 효천지구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46%에 달하는 규모다.

두산건설, 1507억 규모 안양시 주택재개발사업 공사 수주

두산건설은 1570억원 규모의 안양시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매출액 대비 8.70%에 달하는 규모다.

애경 부회장 부인 홍미경씨, AK홀딩스 351주 장내매수

AK홀딩스는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의 부인 홍미경씨가 보통주 351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로써 홍씨의 AK홀딩스 보유 주식수는 8513주로 지분율은 0.06%다.

[특징주]롯데제과, 신동빈 회장 지분취득 소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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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모바일 비중 확대로 상품마진 하락 추세"

한국투자증권은 1일 GS홈쇼핑에 대해 모바일쇼핑 비중이 높아지면서 상품마진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했다. 여영상 연구원은 “GS홈쇼핑의 4분기 실적은 전년동기대비 14.3%늘어난 450억원을 기록했다”며 “양호한 실적의 요인은 비용 절감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TV쇼핑 취급고는 집회 영향 등으로 478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 감소했으며 인터넷쇼핑은 감소추세가 지속됐다..

[취재뒷담화]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최대 수혜 '이재용 부회장'

삼성전자가 올해 9조3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예고하면서 배당금보다 자사주 소각을 선호한다는 원칙을 재확립했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는 주주이익환원 방식으로 배당보다 자사주 매입 후 소각을 애용해왔습니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삼성전자가 매입한 자사주 금액은 약 14조원(5차례)에 달합니다. 이에 반해 배당금은 지난해 3조8500억원이 지급됩니다. 주주에게 이익을 나눠주는 방식은 크게 배당과 자사주 소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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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유광열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임 유 상임위원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재정경제부 산업경제과장, 정책조정총괄과장, 기획재정부 국제금융정책관, 국제금융심의관, 국제금융협력국장을 거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지냈다.

[특징주]제일기획, 4분기 호실적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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