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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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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 농협은행장, 중앙본부 신규 직원들 대상 소통시간 가져

NH농협은행은 29일 서울시 부암동 인근 식당에서 은행장과 직원들이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를 함께하는 ‘은행장과 함께(With CEO)’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첫 본부 근무의 설렘’을 테마로 올 해 중앙본부 신규 전입 직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고 농협은행은 설명했다. 참석 직원들은 이대훈 은행장과 함께 점심식사를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은행장은 참석 직원의..

[금융지배구조 발전방향]김용태 "금감원 종합검사 부활, 금융사 통제 의도보여...좌시하지 않을 것"

김용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내달 실시되는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가 금융사를 통제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어선 안된다고 밝혔다. 금융 선진화를 위해선 금융규제 개혁이 가장 중요할 뿐 아니라, 금융 개혁은 금융사에 관여하지 않는 것이라고도 강조했다. 특히 김 의원은 금감원의 종합검사가 금융사에 과도하게 관여하는지를 두고 “좌시하지 않겠다”고 일침을 날렸다. 김 의원은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국 금융 선진화..

[금융지배구조 발전방향]CEO 선임 중심으로 지배구조 투명성 논의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회장 나이 제한, 이사회의 독립성 강화 등으로 지배구조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금융당국이 지주회장들의 ‘셀프연임’을 지적하면서 지주사들은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현직 회장을 배제한 바 있다. 최근 신한금융이 회추위에서 현직 회장을 제외시키며 4대 금융지주 모두 회추위와 회장을 분리했다. 하지만 지주회사들의 지배구조 투명성 논란은 여전히 꺼지지 않고 있다. 최고경영자(CEO)승계 프로그램을 만들며 차..

<사고> 제5회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

‘제5회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이 3월 29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에는 금융정책당국 관계자들과 각계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국 금융 선진화 위한 금융사 지배구조 발전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국내 금융사별 지배구조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의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지배구조 모범규준..

농협금융, 자산운용 실무회의 개최

NH농협금융지주는 서울 중구 농협금융 본사에서 ‘자산운용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산운용 실무회의는 매월 농협금융그룹 및 상호금융의 자산운용 담당 팀장들이 모여 전술적 자산배분 전략과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장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협금융지주의 4월 전술적자산배분(TAA)전략과 NH-Amundi자산운용의 글로벌 시장동향·전망 및 투자전략을 발표했다. 박종봉 자산운용전략부장은 “FOMC금리동결, 장..

5대 금융지주, 향후 5년간 28조원 모험자본 공급

은행연합회와 5대 금융지주(농협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 KB금융지주)는 창업·벤처·중소기업 등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향후 5년간 28조원의 자금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5대 금융지주는 기술금융과 동산담보대출 규모를 확대해 혁신·중소기업에 대해 충분한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먼저 모험자본 공급을 확대, 향후 5년간 약 28조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이중 혁신·창업기업 대출에 향후 5년간 약..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현재 1등 안주하지 않고 일류 신한 만들 것"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이 현재의 1등에 안주하지 않고 일류 신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7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조 회장은 “한국 금융 미래 100년을 이끌며 월드클래스 파이낸셜 그룹으로 도약하는 천년 신한의 역사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도록 힘쓰고, 국가와 사회 발전을 위한 금융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

[투데이포커스]1982년의 신한, '고객 먼저의 시대'로 외친 진옥동 신한은행장

“신한의 조직문화는 ‘고객 퍼스트’다. 은행 문턱이 높았던 1982년, 고객에게 친절하게 인사하고, 직접 은행원이 뛰었다. 그래서 신한은 성공했다.” 진옥동 신임 신한은행장이 점포 3개로 시작했던 1982년의 신한은행으로 돌아가려 한다. 진 행장이 그리는 30년전은, 은행원이 고객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고, 직접 동전을 들고 고객을 찾아다니며 동전을 바꿔주던 ‘고객 먼저의 시대’다. 진 행장은 26일 공식 취임식을..

진옥동 신한은행장 취임식 "신한문화로 자긍심 높이자"

신한은행은 26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옥동 은행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취임식에서 진 행장은 △고객중심 △업(業)의 본질에 대한 혁신 △신한문화와 자긍심을 강조했다. 진 행장은 “진정한 1등 은행이 되기 위해서 첫 번째로 기억해야 하는 가치는 바로 고객”이라며 “은행의 전략과 추진 사업은 물론 상품과 서비스 전반을 고객의 관점에서 다시 돌아보고,..

지성규 KEB하나은행장, 하나금융 주식 4000주 매입

KEB하나은행은 지난 22일 하나금융지주 주식 4000주(주당 매입가 3만7000원)를 매입했다고 26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지 행장이 향후 실적에 대한 자신감과 책임경영에 의한 주가부양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다고 설명했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금융지주 주식의 재평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카오뱅크, 앱에서 한국투자증권 계좌 개설 가능

한국카카오은행은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한국투자증권 계좌를 365일 쉽고 빠르게 개설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주식계좌개설 서비스는 신청 절차가 간소화됐다. 기존 증권사 앱 등에서 비대면 주식계좌를 개설하려면 성명, 자택주소 등의 개인정보를 별도로 입력하는 등 여러 단계의 절차를 거쳐야 했지만 카카오뱅크에서는 입출근 계좌개설시 고객이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신청 가능하다. 카카오뱅크와..

우리금융, 인도네시아 기업과 디지털 지급결제 MOU

우리금융그룹회장은 21일 인도네시아 리테일 사업 강화를 위해 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과 현지 ICT 기업인 린티스 세자떼라(PT. Rintis Sejahtera)가 디지털 지급결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정훈 인도네시아우리소다라은행 법인장과 이완 세띠아완(Iwan Setiawan) 린티스 세자떼라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린티스 세자떼라는 인도네시아 직불카드 및 ATM..

농협금융, 신임 사외이사에 남유선·이진순 추천

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남유선 (現 국민대 법과대학 교수), 이진순 (現 숭실대 경제학 명예교수) 2명을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농협금융 임추위는 지난 1월 2명을 증원하고, 이번에 1명의 사외이사를 추가로 증원했다. 이사회내 전문성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법률 분야(남유선)와 경제 분야(이진순) 전문가를 추천했다고 설명했다. 남 후보자는 국민대 법과대학 교수..

<사고> 제5회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

‘제5회 아시아투데이 금융포럼’이 3월 29일 오전 9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에는 금융정책당국 관계자들과 각계 금융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국 금융 선진화 위한 금융사 지배구조 발전 방향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국내 금융사별 지배구조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의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지배구조 모범규준..

[금융지배구조 발전방향]②지주회장vs은행장 잠재운 KB금융, 지배구조 투명성 현황은

KB금융지주는 회장과 은행장 분리에 이어 4년간 공석이던 상임감시위원 선임까지 마치며 안정적인 지배구조를 보이고 있다. 물론 이 뒤에는 2014년 지주 회장과 은행장이 내분을 벌이다 불명예 퇴진했던 ‘KB사태’가 자리한다. 이후 KB금융은 대대적으로 지배구조 개선 작업을 해왔다. 금융당국이 ‘셀프연임’을 지적하면서 KB금융은 회장후보추천위원회와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 등에서 현직 회장을 배제시켰다. 또 회장의 장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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