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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토)

기자

홍길동

윤서영 기자

sigolyounggam@gmail.com

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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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들 세상' 코스닥 승강제의 명암…'낙인'우려 속 기관유입 기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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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후일담]"3조 유상증자 재검토해달라" 삼바 노조 민원에 금융당국 갸우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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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급감 등 삼중고 겪는 증권사들… 목표가도 줄하향

<부고>양현근(한국증권금융 전 부사장)씨 모친상

양현근(한국증권금융 전 부사장)씨 모친상 △서금순씨 별세, 양현근(한국증권금융 전 부사장)·양용근(양용근치과 원장)씨 모친상 = 22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 발인 25일(02-2258-5946)

윤석헌 "DLF사태 '반면교사'로...금감원 융합형 조직으로 개편"

윤석헌 금융감독원 원장이 최근 대규모 원금 손실로 이어진 파생결합펀드(DLF)사태를 반면교사삼아 권역별이 아닌 ‘융합형 조직’으로 개편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DLF사태의 경우 은행에서 복잡한 파생상품 판매를 하면서 소비자 피해를 입힌 것으로 은행과 증권, 소비자보호 등 전 권역에 걸친 문제로 대두된 바 있다. 이 외에 윤 원장은 소비자보호 조직 또한 강화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

윤석헌 금감원장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연임 건 재의견 전달 없어"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최근 연임에 성공한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의 재판결과와 관련해서 금감원은 공식적으로 은행 이사회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앞서 금감원은 신한금융 이사회에 법적 리스크에 대한 우려 메시지를 전달했으나 사실상 조 회장의 연임에는 더 이상 제동을 걸지 않겠다는 뜻이다. 23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 원장은 “1월 중순경 (조 회장의)1심 결과가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여러가지 경..

"SK하이닉스, 내년 5G스마트폰 출시 등으로 수요 증가...목표가↑"

대신증권은 23일 SK하이닉스에 대해 내년 상반기 중화권 세트사가, 하반기는 북미 세트사가 빗 출하량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수빈 연구원은 “4분기 매출은 6조9700억원, 영업이익은 500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직전 추정치에서 일회성이익을 4000억원 제외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로 5G스마트폰 출시 준비를 위해 중화권 DRA..

"서울반도체, 세계 최고 LED업체...내년 영업익 증가...목표가↑"

신한금융투자는 23일 서울반도체에 대해 내년 영업이익이 66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소현철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 1조1620억원, 영업이익 664억원으로 큰폭의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며 “베트남 라인 정상화, 1월 LCD TV패널 반등으로 인한 디스플레이용 LED패키징 가격 안정화, 미중 무역분쟁의 일시적 휴전에 따른 중국 LED 조명 수요..

<부고>박미숙(하이투자증권 강남WM센터Ⅱ지점장)씨 모친상

△문을선씨 별세, 박미숙(하이투자증권 강남WM센터 Ⅱ지점장)씨 모친상 = 21일 오전 3시 26분, 경남 창녕군공설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055-533-8510)

금감원, 회계감리 지적사례 DB구축 및 공개

금융감독원은 회계오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IFRS를 적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감리지적사례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사례화해 발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발표사례는 지난해와 올해 감리 지적사례 중 향후 반복해서 가능성이 높은 29건으로 회사의 회계처리, 회계기준 위반 지적내용, 지적근거 및 판단내용, 감사절차 미흡사항, 시사점 등으로 구성했다. 주요 지적내용은 재고자산(3건), 유가증권(4건), 대손충당금..

[취재뒷담화]증권사들 잇따라 WM조직 강화하는 배경

최근 증권사들이 자산관리(WM)조직 강화에 잇따라 나서고 있습니다. 미래에셋대우는 대형 점포를 WM영업부문 대표 직속으로 하고 사업본부를 신설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WM사업부가 영업전략본부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키웠습니다. 증권사들의 이러한 조직개편 배경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올해 국내 주식시장 하락으로 고객들의 보유 자산 규모가 줄어든데 이어 1억원 이상의 고객 이탈이 심화됐기 때문입니다. 실제..

NH투자증권, 'NH 마스터PB 1기' 배출

NH투자증권은 18일 광화문 금융센터에서 ‘NH 마스터PB 1기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6명의 마스터PB 1기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올해 1월 영업점 PB들의 평가기준을 기존의 수익기여 중심이 아닌 ‘과정가치’ 기반의 활동성 중심의 평가제도로 전환한 바 있다. ‘과정가치’란 영업직원이 고객을 만나기 위한 준비부터 고객의 니즈 파악, 최적의 솔루션 제공, 그리고 사후관리 서비스까지 고객만족을..

"클리오, 2020년 글로벌과 온라인 채널 중심 성장 지속"

NH투자증권은 19일 클리오에 대해 2020년에도 글로벌과 온라인 채널 중심의 본격적인 성장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원을 유지했다. 조미진 연구원은 “2019년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주면서 2020년에는 글로벌과 온라인 채널의 매출 성장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라며 “국내 H&B스토어 내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통해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연결..

"제주항공, 이스타항공 인수로 점유율 상승...목표가↑"

미래에셋대우는 19일 제주항공에 대해 이스타항공 지분 인수 결정으로 비용절감과 점유율 상승, 노선 효율화 등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3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류제현 연구원은 “제주항공이 이스타항공 지분 51.17% 인수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공시했다”며 “이번 인수를 통한 실질적 현금 유출은 약 590억원 수준으로 충분히 감당할만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

금감원, 무자본 M&A 합동점검...24개 위법행위 적발

금융감독원은 올 초 구성한 무자본 인수합병(M&A)조사협의체에서 기획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24개사의 위법행위를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부정거래 5개사, 공시위반 11개사, 회계분식이 14개사다. 이들 회사들은 무자본 M&A 진행과정에서 단계별로 각종 위법행위가 발견됐으며 먼저 무자본 인수 단계에서 상장사 인수자금의 대부분을 주식담보대출로 조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대량보유(5%) 보고서에 관련 사실을..

"SK하이닉스, DRAM가격 인상으로 목표가↑"

하나금융투자는 18일 SK하이닉스에 대해 DARM가격 인상이 2020년 1분기부터 전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11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경민 연구원은 “12월부터 시작된 PC DRAM현물가격 상승이 서버 DRAM계약가격 협상에 긍정적 영향을 주면서 가격 인상 가시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1분기 수요는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연말 배당을 앞두고..

"롯데케미칼, 공급 조절로 마진 정상화 예상...목표가↑"

미래에셋대우는 18일 롯데케미칼에 대해 증설 부담을 감안해도 마진 자체는 수요가 정상화되거나 한계 기업들의 공급이 조절되면서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8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 박연주 연구원은 “PE, MEG 등 현재 이익을 내기 어려운 수준까지 둔화돼 추가적 둔화보다는 수요 정상화나 한계 기업의 공급 조절을 통해 일정 부분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어 “미중 무역..

미래에셋대우, 10년 걸린 청량리 미주상가 사업 8개월만에 성공한 비결

미래에셋대우가 부동산 투자 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국내외 부동산 투자를 선제적으로 시작한데 이어 그간 쌓은 노하우를 토대로 부동산 투자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부동산IB 1세대로 꼽히는 봉원석 IB2부문 대표의 뚝심있는 투자 전략도 돋보인다. 봉 대표는 2003년부터 LG투자증권에서 부동산금융팀장을 맡아 국내 부동산 시장을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10년간 좌초된 청량리 미주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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