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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도심 내 주택공급 확대, 지역균형발전사업 등에 활용 가능한 우량 토지를 비축하기 위한 토지 매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LH는 2015년부터 국가 정책사업과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토지를 비축하고 있으며 서울 중구 주차장 부지를 매입해 지식산업센터 건설사업에, 서울 강서 노후 군관사 부지를 매입해 신혼희망타운사업 등에 활용 중이다. 올해 매입할 토지는 약 800억원 규모로 공모방식을 통해..
최익훈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가 취임 첫 행보로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 최 대표는 7일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 1단지 재건축 현장을 점검했다. 그는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HDC현대산업개발의 현장 문화를 복원하겠다”며 현장의 안전 제일 가치를 강조했다. 최 대표는 이어 “아이파크 입주 예정 고객이 내 집이 안전하게 지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현장 운영방안을 마련하겠다”며 “투명한 현장 운..
정부가 지난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광주 아파트 공사현장 붕괴 등 대형 사고까지 더해지면서 안전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물론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비효율적인 안전 관련 정책을 발표·추진하는 것은 다른 문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철도안전 청년제보단’ 100명을 모집한다. 국토부와 교통안전공단은 ‘철도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2020년 시행..
김정렬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참배했다. 6일 LX공사에 따르면 김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본사 임원진 등과 함께 현충탑에 분향·헌화하고 참배와 묵념으로 넋을 기렸다. 김 사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항상 높이 받들어 계승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날 참배에는 김 사장을 비롯해 최송욱 공간정보본부장과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 방성배 기획혁신본부장..
SRT 운영사 SR이 리사이클링 굿즈를 출시하고 10일까지 SRT 동탄역에서 ‘SRT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깨끗하게 씻은 캔이나 투명 페트병, 뚜껑을 가져와 ‘SRT AI 자원재활용기’에 투입하면 재활용품 1개당 1포인트 쿠폰을 지급한다. 30포인트를 모아 동탄역 역무실을 방문하면 리사이클링 굿즈로 바꿀 수 있다. 리사이클링 굿즈는 페트병 뚜껑을 녹여서 ‘베른키’ 형태로 특별 제작한 키링으로..
요진건설산업과 오티디코퍼레이션 등이 출자해 설립한 부동산프로젝트금융회사(PFV)인 ‘성수초이앤손제1호피에프브이(이하 성수PFV)’가 ‘성수동 복합시설’ 매각 거래를 종결했다. 6일 요진건설에 따르면 성수PFV는 지난해 6월 마스턴투자운용과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매매가는 약 1300억원대에 이른다. 성수PFV는 지난 2019년 6월 해당 부지를 420억원에 매입한지 3여년만에 투자금과 이익금을 모두 회수했다. 이 건물..
SM경남기업은 오는 8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의 해당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에 총 283가구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타입 248가구 △84㎡C타입 35가구로 구성된다. 8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 후 9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 10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6일, 정당계약은 27~29일까지다..
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 국가교통정보센터 상황실에서 화물연대 집단운송거부 대비 비상수송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토부, 해양수산부, 경찰청 등 9개의 각 기관별 비상수송대책을 집중 점검했다. 앞서 화물연대는 지난달 28일 총파업 결의대회를 통해 6월 7일 오전 12시부터 집단운송거부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정부의 철회 요청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집단운송거부 철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7일부터 ‘도시의 인문학’을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강의는 현대도시 발생과 발전과정에 따른 도시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전문가가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세부적으로는 △도시란 무엇인가? △도시는 사람과 자연에 이로운가? △도시는 저절로 사람과 자연을 이롭게 하는가? △사람과 자연에 이로운 도시는 어떻게 만드는가? △1876년의 개항, 강제 개항일까? △..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산정 시 상속주택을 주택 수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1가구 1주택자가 갑작스러운 부모 사망 등으로 다주택자가 돼 종부세 폭탄을 맞는 상황을 없애겠다는 것이다. 저가 농어촌주택이나 문화재 주택을 주택 수 산정 시 제외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6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종합부동산세법 개정안을 검토하고 있다. 우선 부모 사망 등 불가피한 사유로 다주택자가 되는 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정부의 ‘LH 혁신 방안’ 발표 1주년을 맞아 환골탈태를 위한 강력한 경영혁신을 재다짐하고 부동산시장 안정 등 새 정부 국정과제를 차질없이 수행해 국민신뢰를 회복하겠다고 6일 밝혔다. LH는 지난해 투기의혹 사태 후 정부의 혁신방안을 토대로 투기 재발방지를 위한 강력한 통제장치 구축 등 경영 전반에 대대적인 개혁과 혁신을 단행했다.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와 부정부패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3일 현대엔지니어링 본사에서 미국 에너지기업 USNC와 ‘캐나다 초크리버 4세대 초고온가스로 초소형모듈원자로(MMR) 실증사업’ 상세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이 USNC, 캐나다 건설회사 PCL, 캐나다 엔지니어링회사 HATCH와 함께 캐나다 온타리오주 초크리버 원자력연구소 부지에 고온가스로(HTGR) 기반의 5MWe급 MMR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앞서 현대엔..
대우건설은 오는 4일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아파트와 오피스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정당계약 후 부적격 등으로 나온 일부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거주지역에 상관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통장 없이 마음에 드는 잔여가구의 동·호수를 계약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공급 받은 분양권은 무주택으로 간주된다. 계약금은 공급 금액의 10%로 책정됐으며 비규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를 ESG 경영의 원년으로 삼은 LH는 기존에 추진하던 사회적 가치와 환경 가치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발전시켜 ESG 경영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환경 친화적이고 지속가능성이 담보되는 제로에너지 주택 및 도시 건설을 확대하고 건설현장 근로자와 임대주택 입주민의 안전을 적극 지원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또한 중소..
SRT 운영사 SR은 2~10일까지 ‘특별 윤리경영 실천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SR은 해당 기간 동안 임직원 청렴·윤리의식 고취를 위해 윤리퀴즈 대회, 청렴한 우리가족 사진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사회적 이슈화가 되고 있는 갑질, 성폭력, 차별 문제를 근절하기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SRT 수서역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인권보호·상호존중 대국민 캠페인’ 활동도 전개한다. SR은 다양한 윤리경영 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