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1분기 매출액 3048억원…전년比 28.6%↓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8.6% 감소한 3048억원이라고 3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11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및 수익 감소는 글로벌 유동성 축소와 경기침체,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2012년 4월 설립된 두나무는 디지털 자산, 증권, 자산관리 등의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최근에는 대체 불가능 토큰(NFT), 메타버스 등 새로운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