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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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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허균 기자

zet3ffz@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허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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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운영이 중단됐던 경남 김해시 ‘생림오토캠핑장’이 5월 1일 다시 문을 연다. 29일 김해시에 따르면 생림면 낙동강변인 마사리 1322-6번지 일원에 위치한 생림오토캠핑장은 3만8000㎡ 부지에 93개 캠핑사이트로 지역 최대 규모다. 인근에 낙동강레일바이크, 와인동굴, 열차카페, 운동시설 등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5월 1일부터 캠핑객 수요가 많은 주말인 금·토·일요일 3일 운영하는 방식으로 생림오토..

전복된 차량에서 3명 구한 김기문씨...'김해 의로운 시민' 선정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몸을 던져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인이 경남 김해시에서 탄생했다. 주인공은 김해시 봉황동에 살고 있는 김기문(57)씨다. 김 씨는 지난 21일 낮 12시29분께 김해시 화목동 봉곡천에 전복된 차량을 발견하고 하천에 뛰어들어 차량에 타고 있던 운전자와 동승한 일가족 2명 등 3명을 구조했다. 수심은 1.5m로 깊지 않았지만 수압으로 차량 문이 열리지 않아 김 씨의 행동이 아니었다면 3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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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가 배달앱 등록 음식점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배달 음식 중심의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독려한다. 26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다음 달 9일까지 배달앱에 등록 돼 있는 일반음식점 769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지도점검으로 진행된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6명 공무원 6명 등이 참여해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위생교육 이수 및 건강진단 실시 여부,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준수 등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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