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기계, 3분기 영업이익 630억원 '어닝 서프라이즈'…북미 등 호조세
현대건설기계가 중국 시장 위축에도 북미 및 신흥시장을 적극 공략하며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현대건설기계는 26일 3분기 실적공시를 통해 매출 8748억원, 영업이익 630억원, 영업이익률 7.2%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0.3% 늘어났다. 판매가 인상과 대형장비 판매 확대에 따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